누구에게나 친절히 답해주시는 걸 보고 용기를 내서 글을 올립니다..우리 아이는 이제 6살인데 어릴때부터 영어교육은 따로 한 것은 없지만 제가 비디오를 많이 접하게 해주었어요..그런데 우리나라말을 잘 이해하게 되자 영어비디오보다 우리말 비디오를 더 선호하더군요..지금은 잠시 한 5개월 정도 동생집에 와있는데..여긴 미국이고요..아이가 영어를 한국어로 자꾸만 번역해서 말해달라 하네요..온지는 한달 되었구요...예를 들면 누가 한 말중에 something이란 단어가 들리면 그게 한국말로 뭔지 다시 묻곤 한답니다..물론 영어 동화책을 읽을때도 꼭 번역해 달라 하구요...어찌해야하나요???미국에 있는 동안 영어에 노출이 확실히 되서 어떤 성과가 있길 기대하는데..이렇게 자꾸 번역해서 알려주는게 좋은 방법일까요???현명한 방법을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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