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P 영유 1년~초2(목동 slp ME2.1), 11월까지 수강하고, 12월1일부터 사교육을 접고 피아노학원만 다니고 있습니다. 참 이번 주 부터는 주3회 수영도 합니다. 학원을 그만다니게 된 이유는 워킹맘탓에 학원행을 선택하다보니, 지적호기심이 부족하다는 이유였고요. 성적은 그런대로,..
고학년이 되기 전 자유롭게 선택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였습니다. 영어에 대한 압박때문인지, 영어를 즐거워하는 편이라 DK바이블 읽기는 하루 5 page 정도, 리틀팍스듣기 동화듣기는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가끔 일기도 쓰고요, 독서록도 쓰는 것 같습니다. 교정을 볼 정도의 실력이 아니기에 쓰는 것으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우울하다네요. 심심하고..
급기야, 지난 토요일 아빠와 April에서 레벨테스트를 보고 왔습니다. 결과는 Sapling1, 바로 학원등록한다는 걸 말렸습니다.
이전 레벨테스트를 받은 경험이 없어, 아이의 수준을 가늠할 수 없고, 학원에 대한 정보도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주 중으로 가족회의를 하고, 학원에 갈지, 또 어디로 갈지를 결정하기로 했는데, 판단이 서질 않네요.
의견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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