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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단어 알아가기..^_^..

  • 가은아빠
  • |
  • 2005-10-04
0

안녕하세요..^_^..

 

님의 글 아래에 제 생각을 중간 중간 파란색으로 달아 보아요..^_^...

 

저의아기는 이제 만 20개월 되었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여기를 알게되어서 요즘 자주 들어와보고 있는데요..

 저역시 울아가가 영어 잘했으면 좋겠다는 막연한 생각에 뭔가 시켜볼려고 관심이 많습니다.

 프뢰벨 마더구즈가 백일 무렵부터 있어서 종종 틀어주고

신나는 노래는 같이 율동도 하고 하지만

대화를 영어로 해주는건 제가 좀 힘들기도 하고요..

직장에 다니기때문에 퇴근해서 집에가면 아이랑 같이 있는 시간이 많지 않아서 놓치기 일쑤입니다.

 

20개월이면 영어 동요의 효과를 많이 볼수 있는

개월이예요..^_^… 그리고 동요의 내용을 이해 시킬수도

있고요..^_^… 아이가 동요와 율동, 핑거 플래이를 좋아

한다면.. 가능한 동요로 많이 접근을 하되.. 아이가 동요의

내용을 이해 하고 부를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_^…

 

마더구즈에는 특별히 거부반응이 없긴 한데..

메이지같은 비디오는 지루해서 싫어하는것 같아서

위씽포베이비 비디오를 사주었는데

비디오 껍데기만 봐도 틀지 말라고 사정을 하네요 ㅠㅠ

오히려 영어말고 뿡붕이나 텔레토비같은것만 틀어달라고 하고요..

아니면 일본어로 되어있는 이웃집토토로 같은것만 좋아해요..

 

아이가 뿡뿡이나 텔레토비를 좋아 한다면… 아마 영어 비디오

“고고 기글스” 를 좋아할 확률이 높은 것 같아요..^_^..

내용도 나쁘지 않고 첫 비디오로도 좋을 것 같아요..^_^..

처음 비디오를 보여 줄떄 어마가 옆에서 같이 호들갑을 떨고..

엄청 재미있는척 하면서 보새요… 그러면 아이도 좋아할

확률이 높아요..^_^… 비디오는 처음 보여 줄 때 어떻게 보여

주느냐에 따라서… 아이가 그 비디오를 쭉 좋아할지 안할지

결정 되는 경우가 많아요…^_^..

 

좋고싫은게 분명해 져서 노래도 비디오도 책도..그리고 책읽어주는것도 영어로 해주면

별로 좋아하지 않고 그게 아니라고 막 우깁니다.

그래서 다시 우리말로 해주면 좋아라 하고요..

흑~ 쫌 슬플려그래요..

 

얼마전엔 동물, 식물, 사람 인체 등이 영어로 단어가 써있고 코팅되어있는걸 몇개

사주었는데

벌써 과일 채소 동물같은건 웬만한건 말을 못할 뿐이지 우리말로 다 알아듣는터라

watermelon이라고 하면 아니라고 하고 수박이라고 하고

입을 가리키면서 mouth라고 하면 "입~~~!"하고 저를 가르칩니다.

영어동화책도 읽어주면 우리말로 한마디 해주는 것보다 집중이 훨씬 안되는편입니다.

물론 우리말로 책읽어주는건 아주 좋아하구요..

어떤때에는 하루저녁에 20권 이상의 책을 읽어달라고 조르기도 하는데

영어는 별로인가봅니다.

 

20개월이면… 아직 해석을 해 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요..

지금은 힘이 들지만… 꾸준히 해석없이 아이 수준에 맞는

책과 비디오를 보여 주면서 해 나가면.. 아이도 시간이 걸릴 뿐이지

영어를 영어 그 자체로 받아 들이기 시작 할거예요…^_^..

20개월이니… 우선 단어 위주로 시작해서… 아주 쉬운 동화책으로

접근해도 좋을듯해요..^_^.. 특히 영어 동화책은 지금 플랩북이나

팝업북 등을 보여 주며.. 아이가 영어 동화책을 재미있고

친하게 느끼게 해 주는 것도 좋을 것 같구요..^_^… 참고로

영어 단어 알아가기에 대한 지난 글을 아래와 같이 올려 보아요..

 

아직 어린 나이니까 걱정할건 아니지만

괜히 제가 의욕만 앞섰나 싶기도 하고

어쩌면 너무 늦은건가 싶어 불안하기도 하고요..

저에게 조언좀 부탁드려요..

 

- 생활속에서 아이에게 단어 가르치기.

 

아이에게 가장 쉽게 영어 단어를 가르칠수 있는 방법이 생활하면서 아이에게 그 물건에 대한 영어 단어를 가르쳐 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먼저 집안에 많은 물건들이 있읍니다. TV, Room (방), Door ( 문), Table (테이블), Chair ( 의자), Telephone ( 전화기)등등 아이가 가장 많이 생활 하는 공간이고 자기가 직접 만지는 물건 들이기에, 여기서 부터 하나 하나 집안 물건에 대한 단어가 영어로 익숙하게 되겠끔 합니다. 그리고 대형 마트나, 슈퍼마켓에 쇼핑을 하로 갔을 경우 음식, 채소, 과일, 옷, 장남감등 그야 말로 물건 천지 입니다. 이럴 경우 아이와 같이 하나 하나 단어를 말해주거나 아이에게 물어 보며, 재미 있게 쇼핑을 할수도 있을 것입니다.

 

- 아이방의 벽에 그림 사진 붙이기 ( 부직포 이용 )

 

저 같은 경우 가은이가 부직포을 많이 사용 하였읍니다. 대형 마트나, 큰 문방구 같은 곳에 가면, 녹색 바탕에 부직포를 붙히거나 땔수 있는 보드를 구입하여 방의 벽에 걸어 두고, ( 부직포 보드에 코팅한 종이나 마분지 같은 것을 붙힐수 있도록 거칠게 튀어 나와 있는 찍찍이 부분도 구입이 가능합니다. ) 가은이 에게 가르쳐 주고 싶은 단어에 대한 그림을 인터넷에서 찾아 프린트를 하거나, 아니면 직접 그리거나, 아니면 값산 플래쉬 카드 같은 것을 구입하여 직접 오려서 붙혀 두고는 합니다.

이렇게 부직포를 이용하게 되면, 아이에게 다양하게 많은 그림을 계속 바꾸어 가면서 보여 줄수 있고, 아이가 직접 부직포에 그 그림을 때엇다가 부치었다가 하면서 놀수도 있읍니다. 그리고 그 그림을 가지고 아이가 혼자서 인형 놀이 같은 것을 하면서 노는 모습도 보실수 있을 것입니다. 아울러, 부직포를 이용하여 부모랑 다양한 게임을 즐길수도 있읍니다. 한가지 예를 들어 보겠읍니다. 부직포에 많은 그림 사진을 붙혀 두고, 그중에 Apple 을 찾는 게임을 아이랑 합니다. 부직포가 방의 왼쪽 벽에 붙어 있다면 오른쪽 벽에 부모랑 아이랑 같이 있고, 부모가 "Apple" 하고 외치면 아이랑 같이 왼쪽 벽으로 달려가 "Apple " 그림을 먼저 찾아 부직포 보드에서 때어내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죠. 아이에게 영어 단어를 인식시키는 좋은 방법중의 하나입니다.. 아니면, 부모랑 아이랑 부직포 보드에서 그림을 던져 부직포에 부치는 게임을 할수 있고요. 또하나는 이렇게 부직포 그림이 많이 생기면, 아이랑 방다닥에 흩어 두고, 같은 종류의 그림만 찾아서 그 그림의 영어 단어를 이름을 말해 가면서 붙이는 게임도 할수 있읍니다. 예를 들어, 과일 그림만 방바닥에서 찾아서 부직포 보드에 붙이는 것이지요. 이렇게 부직포 보드와 찍찍이만 있다면 부모가 아이디어를 생각함에 따라 아이에게 재미있게 영어 단어를 가르칠수 있을 것입니다.

 

- 플래쉬 카드,

 

부모들이 단어를 가르칠때 가장 많이 사용 하는 방법이 플래쉬 카드를 사용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플래쉬 카드에는 그 글자도 있지만, 아이에게 글자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면 카드의 대부분 면을 잘그려진 그림이 그려있는 것을 권합니다. 그리고 플래쉬 카드는 명사만 가르치는데 사용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시는 분이 많으신데 아닙니다.. 현재 시중에는 다양한 플래쉬 카드가 있고, 훌륭하게 동사와 형용사, 부사까지 가르치는 카드 들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 물론 영어로는 이러한 카드를 구하기 힘이든 것이 사실이지만, 구하기 힘이 든다면, 그런 종류의 우리말 플래쉬 카드를 사용하여도 좋습니다. 우리말 플래쉬 카드는 일반 대형 서점 유아 코너에 가시면 다양한 종류의 많은 플래쉬 카드를 구입하실수 있을 것입니다. 플래쉬 카드는 워낙 쉬운 단어로만 구성되기에, 쉽게 영어로 바꾸어 단어로 말해 주실수 있을것입니다. 플래쉬 카드를 사용함에 있어 중요한 것은 자칫 학습적인 냄새를 아이에게 풍기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아이들은 무엇이던지 학습적으로 접근 하면 싫어 하는 경우가 종종 있기에, 가능한 플래쉬 카드도 놀이 위주로 사용하는 것이 전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플래쉬 카드를 이용한 놀이 방법의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 낚시 게임 >>

 

플래쉬 카드에 클립을 꽂아 방바닥에 둡니다. 그리고 긴 작대기 같은것에 실을 매달고 실 &#44561;부분에 조그만 자석을 묵습니다. 이렇게 낚시대를 만들어 방바닥에 있는 플래쉬 카드를 물고기라 생각하고... 낚시대 줄 끝에 매달린 자석을 이용해 플래쉬 카드에 꽂힌 클립을 붙혀 잡는 것이죠. 플래쉬 카드 하나를 잡을때 마다, 부모와 아이가 그 플래쉬 카드의 단어를 이야기 하는 방법입니다.

 

<< 보물 주머니 >>

 

보통 쇼핑백 만한 주머니에 플래쉬 카드 여러장을 넣어 둡니다. 그리고 아이가 그 주머니안에서 플래쉬 카드 한 장을 꺼내게 하고, 꺼낸 플래쉬 카드의 단어를 맞추기를 한다던지 하는 게임을 합니다.

 

<< 반대말 찾기 >>

 

동사, 형용사나 부사의 플래쉬 카드의 경우 주로 반대어가 되는 카드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Walk 카드가 한 장 있으면, Run 카드가 한 장 있고, Clean 카드가 한 장 있으면, Dirty 카드가 한장 있고, In 카드가 한 장 있으면 Out 카드가 한 장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카드 들을 바닥에 두고 예를 들어 부모가 Pretty 카드를 가지고 아이랑 Ugly 카드를 누가 먼저 찾나 게임을 하는 것이죠.

 

- 동사 가르치기 - 직접 몸으로 가르친다.

 

동사는 말그대로 움직임을 표현한 단어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동사를 잘 가르칠수 있을까요? 가장 좋은 방법은 직접 그 움직임을 아이에게 보여 주는 방법입니다. 아이에게 "eat(먹다)"라는 개념을 가르칠 경우 과자를 먹으면서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러면 공을 가지고 놀면서 아이에게 어떤 동사를 가르칠수 있을까요 ? 아이가 공을 가지고 노는 것을 좋아한다면...아이에게 공르 던지면서 Throw , 아이에게 공을 굴리면서 roll, 아이에게 공을 튀기면서 bounce 라고 말을 해주는게 아이가 그 동사를 이해할수 있는 가장 빠른 법일것입니다. 동사를 아이에게 가르치키 위해서 부모는 가능한 삐에로가 되는 것이 좋습니다. 모든 동사를 행동으로 보여 주거나 아니면, 직접 아이가 그 움직을 볼수 있게끔 아이에게 해주는 것이 동사를 이해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 감히 말씀 드립니다. 전 지금도 가은이가 책을 읽다가 모르는 동사가 나오면, 직접 몸으로 보여 주거나. 비슷한 상황이나 움직임을 만들어 아이의 이해를 도와 주고 있습니다.

 

- 형용사 가르치기

 

형용사를 가르치는 경우가 가장 힘이 드는것 같습니다. 형용사를 제가 가은이게 이해 시키기 위해서 사용했던 방법중 가장 효과를 본것이 하나의 형용사를 가지고 반대 되는 개념의 형용사를 같이 보여 주며 가르치니 가장 이해를 잘하고 빠르 더군요. 예를 들어 Big 이라는 형용사를 가르치는데, Big 단어 하나만 달랑 가지고 가르치니, 그 개념을 가은이가 이해를 전혀 못하더군요. 그래서 아주 큰공과 작은 공을 두 개를 가지고 와서, 큰공을 가르키며 Big, 작은공을 가르키며 small 하고 이야기 해주니, 아이가 두 개의 공 크기를 직접 눈으로 보며, big 은 큰것 small은 작은것 하고 이해 하기 시작하더군요. 뜨거운 물이 든 물컵과 차가운 물이 든 물컵을 가지고 와서 아이에게 직접 뜨거운 컵을 만지게 하고, Hot. 차가운 컵을 만지게 하고 Cold. 아이는 직접 감각으로 느끼면서 알수가 있겠죠, Happy 와 Sad 의 경우 제가 직접 행복한 표정을 지어며, Happy하고 우는 표정을 지으며, Sad 하니 쉽게 이해하고, 긴 블록을 세우고 tall 바로 옆에 짧은 블록을 세우고 short... 이런식으로 반대되는 개념의 형용사를 아이에게 직접 같이 보여 주며 비교할수 있게끔 하면 그 형용사를 잘 이해하고 오랫도안 기억하며, 적절한 순간에 형용사 + 명사와 연결 ( 예 : Big ball)하여 사용하는 것을 볼수 있었습니다.

 

간단한 게임을 통하여, 단어와 쉬운 문장을 배우자.

 

아이와 게임을 하면서 재미 있게 영어 단어와 쉬운 문장에 접근 하는 방법도 좋습니다. 먼저 아이는 학습이라는 생각을 가지지 않을것이고, 부모와 놀이를 한다는 생각에, 영어를 친근하게 받아 들일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비록 단어이거나 단순 문장이긴 하지만.. 아이가 영어를 입밖으로 말할수 있는 동기를 부여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단어나 단순 문장 위주로 할수 있는 게임 몇 개를 예를 들어 봅니다.

 

- 포스트잇 붙이기 게임.

 

예쁘고 밝은 현광색이 나는 포스트잇을 가지고 아이와 단어에 대하여 재미있게 놀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이랑 엄마랑 같이 포스트잇을 가지고 있다가, 엄마가 “chair(의자) " 외치면, 달려가서 의자에 먼저 포스트 잇을 의자에 붙이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입니다. 집안에서 쉽게 할수 있고 집안에 있는 물건에 대한 영어 단어를 가르치기 좋은 게임입니다. 물론 아이가 많이 이기도록 엄마가 일부러 져 주야 겠지요. 또 다른활용법은 포스트잇을 아이에게 주고 엄마 몸에 붙이게 하는 게임입니다. 엄마가 "Nose (코)” 하면 아이가 포스트잇을 엄마 코에 붙이고, 다음 Ears (귀), Mouse (입). Forehead(이마), cheek (뺨), hand(손), Feet (발) 등에 붙혀 나가다 보면은 아이와 엄마는 얼굴과 온몸에 주렁주렁 붙어 있는 포스트잇으로 인한 우스광 스러운 모습에 정말 재미있을것입니다.

 

- 보물 찾기,

 

아이가 걸을수 있고 뛰어 다닐수 있다면... 초등 학교 전까지는 아마 대부분의 아이들이 숨박 꼭질을 좋아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집안 구석 구석 아이의 장남감 또는 좋아 하는 음식등을 아이 몰래 숨겨 둡니다.. 그리고 아이랑 같이 찾기 시작합니다... 아이가 그 물건을 찾을때 마다, 그물건에 대한 단어를 영어로 말해 주거나 아니면 숨겨진 장소에 대하여 그 장소를 영어로 말해 줍니다. 예를 들어 전화기 밑에 치즈를 숨겼다면, Under the telephone ( 전화기 밑에 ) 아이에게 telephone 과 Cheese 그리고 Under 라는 위치에 대한 영어 단어를 가르쳐 줄수 있겠지요. 이렇게 사물과 위치에 대한 단어를 자연스럽게 배울수 있을거라 여깁니다.

 

- 사물 이름 말하기 게임,

 

이제 아이가 제법 많은 영어 단어를 알고 있다면, 아이랑 말이어 가기 게임을 하는 것도 재미있고 도움이 많이 됩니다. 우리가 어릴적 말이어가기 게임을 게임 하는것과 같습니다. 예를들어, 아이랑 영어로 동물 이름 말하기 게임을 하는데... 엄마가 먼저 Lion 하고 말하면, 아이가 그 다음 생각하는 동물 이름을 말하죠.. Tiger 이런식으로 그런 다음 엄마가 Monkey... 아이가... Dog...이런 식으로 음식이름 말하기등 등 여러 가지로 사물에 대한 이름을 영어로 아이와 게임을 할수 있습니다. 다른 방법 하나는 아이랑 차를 타고 가거나, 거리를 걸을때, 보이는 사물을 돌아 가면서 부모랑 게임을 할수 있습니다. 부모가 차를 보며,..I see a car.... 아이가 가로수를 보며.. I see a tree... 다음 부모가.. I see a girl .. 다음 아이가 I see a man... 이런식이죠..

 

3) 유아 영어 책을 이용한 영어 단어 접근법 과 쉬운 문장 접근법

 

위와 같이 부모님이 모든 단어와 짧은 문장들을 직접 가르치는 데는 너무 방대하고, 힘이 들기도 하고 한계도 있겠죠, 그래서 대신 사용 할수 있는 책이 있다는 것은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직접 볼수 없고 느낄수 없는 것을 책이라는 것을 통해 간접적으로 보고 더 많이 배울수 있겠죠. 하지만 책에 있는 단어나 단순 문장도 가능한 부모가 응용하여, 아이가 더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직접 그 사물을 어디가서 보여 준다던지, 아니면 그 동사의 움직임을 직접 다른 도구(장난감 ?)를 이용하여 보여 준다던지 하는것도 아주 중요합니다. 그럼 주로 단어 위주와 단순한 문장 위주로 된 책을 아래와 같이 몇 개 소개해 봅니다.

 

I SPY book

 

Scholastic 의 I spy 시리즈 여러 종류의 책이 있습니다. 책속 각 페이지마다 수많은 사물동물 등등이 있습니다. 그 사물들 중에 숨어 있는 그림을 찾아 가면서 영어 단어와 단순한 문장을 배울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숨은 그림 찾기 놀이를 통하여, 아이의 집중력과 관찰력을 높일수도 있습니다.

 

DK book

 

이책 또한 다양한 종류가 나와 있습니다. 아주 쉽고 단순한 단어부터, 단순한 문장까지 DK 책들을 이용하여 배울수 있습니다. 실물 사진을 직접 찍어 책속에 담아 둠으로 책속 사진 이 아주 선명하고 사실적입니다.

 

Maisy books

 

비디오로 유명한 아기 생쥐 Maisy Book 또한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특히. Maisy book 은 플랩북이나 팝업북이 많아 아이가 상당히 재미 있어 할것입니다. 또한 책속의 문장은 아주 단순 합니다. 그림을 보면서 그 단순한 문장을 어느 아이던 충분히 이해 하리라 봅니다. 아울러, 메이지 book 들과 메이지 비디오를 같이 활용 한다면 좋은 효과를 보리라 생각합니다.

 

위와 같은 방법으로 단어 쉬운 문장부터 조금씩 아이가 영어 라는것에 익숙해지고 어느 정도 영어 단어와 단순한 영어 문장에 조금 익숙해진 다음, 부모랑 같이 영어 동화책을 읽는다면, 그 책을 자연스럽게 이해 하고, 즐길수 있게 되지 않을까 저 스스로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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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아빠 저도 좀 도와주세요
    • 좋은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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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 단어 알아가기..^_^..
    • 가은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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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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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썸네일 58x58 10月! 김린 선생님과 함께하는 영어세미나
    •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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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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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cc 방과후반이요(5세)
    • 궁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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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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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바다 글은 삭제 합니다 -쑥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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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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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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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썸네일 58x58 ORT Read at Home ...강추입니다.
    • 송이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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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ee sing 노래가사 좀 가르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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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 아빠님..조언이 필요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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