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개월된 남자아인데요..돌전후로 영어를 처음 접했어요..그땐 제가 정말 모를때라 우연히 홈쇼핑에서 키즈덤이라는 출판사에서 나온 인지책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주로 단어들이 적혀있는 책들을 처음부터 봤는데..넘 그책들을 잘 봤어요..그 책이 종류가 다양했는데 알파벳책이랑 숫자책을 너무 좋아해서 매일 몇번씩 읽어달라고 해서 읽어줬더니 18개월쯤 알파벳대문자와 숫자 10까지는 다 알게됐네요..일부러 가르친것도 아닌데.. 그때부터 영어를 거부하지 않고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집에 있는 책들은삼성어린이사전..dk first word book, 아까말한 키즈덤 단행본 20권정도..노부영이랑 문진에서 나온 동화책 10권정도....조금씩 아주 조끔 말로도 하는것 같아요..예를들면 브라운베어같은 책은 보면서 동물이름들은 어설프지만 다 말을 하구요..FROM HEAD TO TOE 같은 책은 거기에서 나온 을 하면 지시어대로 몸으로 동작을 합니다...그리고 위씽포베이비 테잎 자주 듣구요..비디오는 위씽투게더랑 메이지 아주 열씨미 아니 넘 심하게 보려고 해서 걱정입니다.. 근데 워낙 제가 체계없이 그냥저냥 읽어달라고 하는대로 읽어만주고 비디오도 그냥 같이 보고 하긴 하지만 단계도 잘 생각하지 않고 하다보니..이제서야 뭔가 체계를 잡아줘야 하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조언을 구합니다..노부영이나 문진책도 제가 그냥 인터넷 검색해서 베스트셀러 위주로 하다보니 몇권은 좋아하지만 최근에 구입한 곰사냥..그 책은 또 어려워 하는것 같기두 하구요..영 체계가 없습니다..한글보다 영어에 더 관심이 많은 것같구..동화책도 거부감없이 받아들이는걸 보면 꽤 관심이 있는것 같은데..이쯤에서 터잡기나..아님 프뢰벨 마더구즈나 몬테의 영어만세 같은 전집을 들여야 할까요..아님 방문 선생님과 수업을 해보는건 어떨까생각이 너무 많습니다..엄마가 회화가 워낙 안되다보니그냥 책만 읽어주는 정도밖에는 안되고 있습니다..좋은 말씀 부탁드릴께요...참, 좋은 동요테잎이나 비디오는 어떤게 좋을까요?(hello finger play 비디오 좋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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