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토스를 가서 등록 할려고 하다가
dvd를보고 나서 그 내용을 선생님과 아이들이랑
영화에 나온 표현을 흉내내면서 재미있게 해보고 그런다는데
제 아이는 내성적이라 활발하고 외향적인 아이들이 서로 할려고 하고
우리애는 그냥 있을것 같네요
부담없이하고 그런건 괜찮아 보이는데..
해법영어교실도 갔다 왔는데 혼자하는거라고 해서 갔더니
보니 그냥 마루 같은데서 다닥다닥 붙은 책상 10개정도 빙둘려져 있어서
서로 이야기하고 집중하지 않고
전 왜 모두들 아이들 한테 영어를 잘가르치려고 하는것 보다
그냥 시간 때우고 돈벌려는 것 같은 생각이 드는지
엄마가 잘 배워서 가르치는게 제일 낫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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