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를 샀어요.
제목처럼 아서 어드벤쳐로
cd듣고 따라 읽고 그렇게 지금까지 방학을 보냈어요.
직장맘이라 애들은 저녁에만 관리가 가능한데 제가 보기엔 해석도 어느정도도 하는거 같아요
근데......단어가 주는 미묘함같은거 가끔씩 나오는데 그걸 제가 알고 싶어 미치겠어요.
굳이 안 알아도 문제는 없을거 같은데 알면 더 좋겠다는 생각에 물어봅니다.
잠시 우리 애들은 방학을 이렇게 보내고 있답니다.
학교에서도 셋다 평범한 애들입니다. ^^
우리 큰애 5학년은 이제 아서 다 듣고 마빈레드 포스트 배송되어 오기를 기다리고 있구요 그 다음엔 매직트리로 넘어갈까 생각하고 있어요. 2월까지 매직 마칠 생각이구요.
둘째 3학년은 아서 들으면서 하루에 제가 3권씩 듣게 하면서 모르는 단어 그런거 있으면 적어두었다가 하루에 한개씩만 알자.. 그라면서 방학을 아서로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세째 1학년은 이제 도서관에서 빌려오는 영어책으로 방학을 보내고 있답니다. 계속 그라면서 낮에는 놀고 밤에는 저랑 공부할라고 하는데 잘안되고...
한자는 2월에 칠라고 큰애가 5급준비하고. 둘째가 6급2 준비하고 막내가 7급을 준비한답시고 하루에 5개씩 주구장창 외워대고 있답니다...
수학은 큰애가 이제 6학년 2학기 과정 반정도 하구요
작은애가 4학년 1학기 과정 심화 들어가구요
막내가 2학년 1학기 해야 하는데 저만 오면 그림그리고 또 만들기하자고 해서.. 막내 수학은 아직 못 들어갔네요.
저도 애들이 방학이라서 좀 더 신경 써줄라고 계획은 잡았는데 연말이다 연초다 분위기도 어수선한 탓에
작심삼일 이 되었다가 또 맘을 다졌다가..또 흐트러졌다가.. 쑥에 들어와선 맘을 다져먹고 갑니다.
오늘 우리 애들 숙제 안 해 놨고
전 그래서 조금 혼냈고
혼내면서 마음좀 많이 아팠고
방학인데 놀아도 되는데 속으로 그랬네요..
이야기가 자꾸 . 옆으로 .. 새네요.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아서 어드벤처 해석한 자료 있음 갈키주세요. ^^
그라고 여러 맘님들도 추운 겨울날 감기조심하시고 늦었지만 새해에는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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