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1년 갔다온 지 한달도 채 안되었습니다.
올해 초2, 초4 되는 아들, 딸입니다.
인제 조금씩 여기 생활에 안정이 되어 갑니다.
미국 가기 전에 살던 곳이 아닌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오게 되어서 그동안 이래 저래 적응에 바빴습니다
주위에서 저희 아이들 보고 그냥 놔 두면 금방 잊어 버린다고 걱정하더군요.
그래서 요 며칠 영어 학원 몇 군데를 돌아 다녔습니다.
일주일에 2~3번 하는데도 꽤 비싸더군요.
별로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쑥쑥에 와 보니 정말 훌륭한 엄마들이 많이 있군요.
따라 해 볼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지금 우리 큰 아이는 청담어학원에서 레벨테스트 메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리딩타운어학원 테스트 작은 아이 2a,큰 아이 2c 나왔습니다.
어떤 실력인지 가늠이 잘 안됩니다??
일단 저는 아이들 스피킹유지를 위해 화상영어를 시켜볼까합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확실한 계획이 없이 우왕좌왕입니다.
쑥쑥고수님들의 많은 의견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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