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
님의 글 중간 중간 제 생각을 파란글로 적어 보아요…^_^...
22개월된 남자아인데요..돌전후로 영어를 처음 접했어요..그땐 제가 정말 모를때라 우연히 홈쇼핑에서 키즈덤이라는 출판사에서 나온 인지책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주로 단어들이 적혀있는 책들을 처음부터 봤는데..넘 그책들을 잘 봤어요..그 책이 종류가 다양했는데 알파벳책이랑 숫자책을 너무 좋아해서 매일 몇번씩 읽어달라고 해서 읽어줬더니 18개월쯤 알파벳대문자와 숫자 10까지는 다 알게됐네요..일부러 가르친것도 아닌데.. 그때부터 영어를 거부하지 않고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교재가 제일 좋은 교재라고 생각해요..^_^.. 그런면에서 님께서 구입한
책은 아이에게 좋은 영향을 미친 것 같네요…^_^…
집에 있는 책들은삼성어린이사전..dk first word book, 아까말한 키즈덤 단행본 20권정도..노부영이랑 문진에서 나온 동화책 10권정도....조금씩 아주 조끔 말로도 하는것 같아요..예를들면 브라운베어같은 책은 보면서 동물이름들은 어설프지만 다 말을 하구요..FROM HEAD TO TOE 같은 책은 거기에서 나온 을 하면 지시어대로 몸으로 동작을 합니다...그리고 위씽포베이비 테잎 자주 듣구요..
아직 22개월이니… 브라운 베어나 FROM HEAD TO TOE 정도의 창작 영어 동화책을
당분간 꾸준히 접해 주어도 좋을 듯 하네요…^_^… 아래에 그 비슷한 수준의 책들을
소개 드려요…^_^..
비디오는 위씽투게더랑 메이지 아주 열씨미 아니 넘 심하게 보려고 해서 걱정입니다.. 근데 워낙 제가 체계없이 그냥저냥 읽어달라고 하는대로 읽어만주고 비디오도 그냥 같이 보고 하긴 하지만 단계도 잘 생각하지 않고 하다보니..이제서야 뭔가 체계를 잡아줘야 하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조언을 구합니다..
물론 위씽 투게더는 아이에게 영어 동요와 율동을 가르치기 위해 사용 하셨지요..?
메이지는 좋은 비디오 이죠…^_^… 다음 단계의 비디오로… 리틀베어나.. 아니면
고고의 영어 모험…을 추천 드려요..^_^..참.. 메이지를 좋아 한다면.. 메이지 영어
동화책을 곡 구입하여 보여 주세요..^_^.. 좋아할거예요.. 메이지는 플랩북이나
팝업북도 많이 있거던요..
노부영이나 문진책도 제가 그냥 인터넷 검색해서 베스트셀러 위주로 하다보니 몇권은 좋아하지만 최근에 구입한 곰사냥..그 책은 또 어려워 하는것 같기두 하구요..영 체계가 없습니다..한글보다 영어에 더 관심이 많은 것같구..동화책도 거부감없이 받아들이는걸 보면 꽤 관심이 있는것 같은데..이쯤에서 터잡기나..아님 프뢰벨 마더구즈나 몬테의 영어만세 같은 전집을 들여야 할까요..아님 방문 선생님과 수업을 해보는건 어떨까생각이 너무 많습니다..엄마가 회화가 워낙 안되다보니그냥 책만 읽어주는 정도밖에는 안되고 있습니다..좋은 말씀 부탁드릴께요...참, 좋은 동요테잎이나 비디오는 어떤게 좋을까요?(hello finger play 비디오 좋은가요?)
제 생각에 지금은 전집 보다는 아이의 수준에 적당하고… 아이가 좋아할만한 영어 동화책을
일주일에 한두권 정도 새책을 읽어 주고… 비디오도… 마찬 가지로… 아이의 수준에 적당한
메이지.. 리틀베어… 고고의 영어 모험… 정도로… 당분간 계속적으로 하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해요…^_^… 굳이.. 전집이나 홈스쿨을 하고 싶어도… 3돌이 지난 다음에 하셔도
나을 듯 한데요…^_^… 그런데.. 향후 1년 동안 꾸준히 책을 읽어 주고… 비디오를 같이 본다면…. 아마 3돌 무렵에는 전집이나 홈스쿨이 시시해 지실 것 같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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