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이 할머님 안녕하세요.그동안 잘 지내고 계셨는지요..한동안 할머님의 글을 읽지 못한것 같았는데..아니 제가 개을러서 쑥쑥을 등환시 한것이 아니였는지 모르겠네요..저희 가족이 명절전에 교통사고로 온가족이 입원을 했었지만 주님의 은혜가운데 차는 폐차했지만 다친곳 없이 퇴원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오늘 할머님의 글을 읽고 제가 고민하고 있는 부분인것 같아서 여쭤보려고 글을 올려봅니다.저희 둘째가 비디오를 너무 보려고 해요..영어비디오라면 사죽을 못쓸정로라고 표현을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정말 많이 좋아합니다.위씽을 특히 좋아해요..도라도라는 아직은 잘보지않지만 그외 빙뱅붐등등문제는 하루종일 보려고 합니다.반복해서요지겨울법도 한데..계속 옆에서 있어주기도 힘들고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니요얼마동안은 TV전원을 꺼놓기까지 했습니다..할머님 잘 이끌어줄수 있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둘째 26개월 여자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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