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 후기를 쭉우욱 읽으면서 많은 반성과 메모와 다짐을 하고 내려오는데, 꼬리가 무자게 많이 달려서 글을 보게 되었어요. 우와~~~ 대단한 솜씨네요. 무자게 부러워요. 애덜은 또 얼마나 좋아했을까요? 정말 부럽다... 우리집에는 재봉틀이 없으니깐 손바느질로도 가능할까요? 정말 우와~~하는 부러운 맘만 가득하네요. 그리고요, 아토피가 그렇게도 증상을 나타내는 줄은 첨 알았어요. 울 애도 아토피가 있어서 병원에서 처방해준 로션을 항상 달고 사는데, 그제부터 발가락 살이 벗겨지던데,.. 혹 이것도 아토피때문인지 걱정이 되네요. 정말 암도 고치는 세상인데, 곧 좋은 치료제가 나오겠죠.... 정말 부럽네요. 탐도 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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