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8개월에 30권 영문판을 샀고, 올 초에 미국에 여행을 할때 서점에서 낱권으로 몇개 사왔는데, 아이가 정말로 좋아했던 책이었습니다. 현재 알고 계신 30권 + 최근에 나온 art 부분 10권 더해서 40권이 전부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삼성동의 반디앤루니스 서점에서 54만원 주고 30권(테이프 포함
)주고 사서, 아이가 어렸을때 거의 물고 빨았던 책으로 돈이 하나도 아깝지 않았네요. 큰 돈이라 망설였지만, 아시다시피 그 시기에는 무엇이든지 엄마가 집어넣어주고 싶은 맘이라서.... 적당한 시점을 놓치면 아무 소용이 없는것 같더라구요. 지금은 40개월인데.... 어떻게 영어했냐고들 물어보지요.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아이가 좋아하고 엄마도 계속 책에서 나오는 단어를 활용해서 아이에게 말해주니깐, 단어 실력이 많이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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