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
제 생각을 님의 글 중간 중간 파란색으로 적어 보아요..^_^...
안녕하세요? 저는 28개월 딸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게시판의 글과 답변 모두 다 고맙게 생각하며 보고 있습니다... 바쁘신데도 항상 답변주시니 감사드릴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딸아이 영어교육 때문인데요, 아직까지 체계적으로 그리 휼륭히?? 해준것은 없구요, 노부영 테입정도 틀어준거네요... 영어 비디오는 보여주다가 너무 빠져들어서 끊었구요....
첫번째 질문은요 한글로 읽었던 동화책의 원서를 보여주는 것은 어떤지요? 아이가 한글동화책은 잘 보는 편인데요 요새들어 영어로 된 책을 좀 거부하는 경향이라서요... 혹시 한글로 이해한 것이기 때문에 영어로 읽어주는 것이 그냥 미루어 짐작한다든지 그래서 안좋은건 아닐런지요... 아니면 그 반대일까요? 번역해논 동화책들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혹시 원서를 보여주면 흥미를 보이지 않을까 해서요...
한글판으로 번역된 책을 먼저 읽어준 후, 영어원작을 읽어주는 방법에
대하여... 저의 책에 그 내용을 담고 있는 부분을 위 사진과 같이 올려 보아요..
아주 권하는 방법 이예요..^_^..
두번째 질문은요 요새들어 한국말을 거의 다 잘 알아듣고 표현하게 되면서 저의 생활영어를 거부??? 하는 사태가 발생하네요... 많이 해주지도 않는데요... ^^;;;;; 이럴때는 어떻게 해주는게 좋을까요? 요새들어 점점 걱정이 되네요... 영어를 자연스럽게 잘 하는 아이들도 많던데... 물론 다들 엄마나 아빠의 숨은 노력이 있다는걸 알고 있지만요, 자꾸 게을러서 큰일이네요... 날씨가 쌀쌀한데, 감기조심하시구요... 감사합니다...
생활 영어 해주기 힘드시죠..^_^… 제 같은 경우도 퇴근하면 1~2시간 정도밖에 없엇기에
생활 영어를 많이 해 주지를 못했어요..^_^.. 무엇 보다도 생활 영어를 사용해 주는 것이
많이 힘이 들더군요… 그래서 대신 동화책이나 비디오의 내용으로 activity 나 연극, 상황재연, 인형극 등을 해주면서 가은이가 영어로 말을 하도록 많이 유도 했어요..^_^.. 아이가
생활 영어를 거부하면 내용으로 activity 나 연극, 상황재연, 인형극 같은 것을 해 보세요..
영어로 말하는 수가 늘어 가면서.. 생활 영어에도 많은 도움을 줄거예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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