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궁~ 제가 아까 낮에 글을 너무 주변머리 없게 썼나봐요. 요점은 달랑 빼버리고 장황한 이야기만,,,
답글을 무지 기다렸는데, 저만 다들 안주셔서 맘이 조금 아풉니다. 그래도 용기내서 다시 글올립니다
이쁘게 봐주시고, 꼭 좀 알려주세요. 리팍으로만 너무 진행하다, 매직트리, 주니비책을 내주었더니 아이가 시쿤둥 했더랬어요. 그러다가 며칠전 드룬한권을 도서관에서 빌려왔는데, 이건 좀 먹히더라구요. 테잎틀고 아주 조용히 때론 웃어가며 70%정도 듣더니 아주 재미있다잖아요. 엄마욕심에 이거 괜찮은지 알아보고 싶어서요. 여기 쑥쑥에서 많이 이야기 되는 책이 아닌듯해서 살짝 걱정도 되고... 참고로 우리 아이는 현재 예비 초2되는 남아이구, 5,6세때 영유다니다 7세때 엄마표로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이런류의 이야기를 좋아한다면, 또, 이수준에서 추천해주실 책을 알고싶습니다. 꼭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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