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녀석.. 매직스쿨버스를 비디오를 넘 좋아하네요.
근데..이녀석이 이말뜻을 알고 있을까요??
"너 이거 어느정도 이해해?? 너 생각에 100개 단어가 있다고 하면..몇개정도 들려???"
녀석 그말에.이렇게 말합니다.
"100개 다들려요.. 말시키지마세요..말이 넘 빨라요.. "
녀석..이거 볼때는 빠져나오질 못해요..
뭐든 심취해있는 녀석이라.. 그렇지만..조금.. 아이가 이해하고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더라구요.
그렇다고 제가 이해한다면..물어보면 되는데..
ㅎㅎ 사실 그게 전 잘 안들리거든요.. 정신없이..휙휙~~ 돌아가는데.. 전 잘모르겠는데..*^^*
그런데 대부분 리뷰하는 사이트들이 꾀많잖아요..이것도 있을것 같아요..
이건 왜그런거였데..라는정도의 리딩다음보는 리뷰처럼요..
매일똑같은걸 보구도 확~~ 빠져있는 아이를 볼때면.. 이거 알고 들을까??
그냥 두면 되나.. ㅎㅎ 싶죠..
제가 아는 원어민친구가 있는데.. 그냥 내버려두라고..
그림을 보면서도 아이가 느낀다나요.. 그래서 그냥 내버려두구 있는데..
가끔 궁금해서요..
혹시 있다면 갈켜주세요..
참 또 의구심하나요... *^^*
저희아들녀석은 예비1이예요..
그런데요.. 전에 3살정도에 비디오증후군처럼 비디오에 빠지면 계속 보여달라고 떼쓰구 해서리.
저 지금도 tv시청은 안시키고 있거든요..
매직스쿨버스도 여러사람들이 추천해줘서 보여주긴 하는데..
혹시나 이거 하루에 1편 30분정도 보는데.. 그러진 않겠죠..
혹시 영어비디오 많이 보여줘서리.. 비디오증후군처럼 걸리신분은 없나요??
내심 전 걱정이 되서요..
아무래도 뭐든 쉽게 빠지는것 같아서리..걱정이 많아요.
흘려듣기는 절대로 못하는게 저희아들입니다.. 흘려듣기 시키면 시끄럽다고 가서 듣구 와서 놀겠다는
녀석이거든요.. ????
동요도 틀어주면.. 녀석..동요다 듣구 놀아요. 뭐든 그 속에 푹 빠져 살아서리..
그게 전 젤루 걱정이예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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