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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was -- Leonardo davinci 두번째미션

  • 투빈사랑
  • |
  • 2012-11-09
22

http://blog.naver.com/kookh1?Redirect=Log&logNo=120165570099

베르치오를 검색하다 보니  요런 정보도 있네요

링크건  곳으로 가시면  동영상을 볼수 있게 해 놓았더라구요

동영상만 따로 빼오고 싶었지만...능력부족이라..  제목보고  유튜브에 찾아도 없고....

다빈치 뿐 아니라  다른 화가에 관한 내용도 있네요...한번 들러보시길....

 

두번째 미션은  3--6  장입니다

 

미션1)  다빈치는  13살에  길드의 최고단계인  master 가 되는군요 

           하지만 본인의 스튜디오를 갖진 않았어요.  그 이유가 무엇이었나요?

 

미션2)  다빈치에겐  그림을 그릴때  좀 색다른  특성이 있었네요

           어떤 것일까요? (p34)

 

 

미션3)  밀라노로  옮겨간 다빈치는  새로운  후원자를 Ludcvico Sforza를 만나게 됩니다

          새 후원자의 조카 결혼식에  다빈치는  The Feast of Paradise  로 알려진 무대를 세우는데요

          책에 나와있는  부분을  묘사해주시겠어요~

 

미션4)  최후의 만찬이 드디어 나오네요...다빈치가 최후의 만찬에 사용한  fresco  란  어떤

           기법인가요?

 

미션5)  가족을 만들지 않았던 다빈치에게  가족과도 같았던  사람이 있었군요

           누구인지  어떤 인물로 묘사되어있는지  설명해주세요~

 

미션6)   chapter5에는  다빈치의  많은 작품들이 소개되어있습니다

            다빈치는  거대한 말 석상과  더불어  이루고자햇던 원대한 꿈이 있었네요

             백과사전을 만드는것이 그 꿈이어서  노트를 만들어 많은 그림들을 그렸는데요

             한 사람에게  이렇게 다재다능한  재능이 존재함이 부럽기도 하고  정말  위대하다고도 느껴집니다

             다빈치의 많은 작품들중에서  가장 관심이 가는 것은 어떤 것이고 이유는 무엇인지요?

 

길지않은  분량인데도 불구하고 굉장히 많은 것들이 담겨져 있는 책인듯합니다

읽는 순간순간  who was 시리즈를 사고싶단 충동이 이네요^ ^

작품 하나하나  다빈치의  일생 하나하나를 좀더  세밀하게  살펴보고 싶지만

이리 뭉뚱그려  미션을 내게되네요...조금 허전하시더라도  많은 참여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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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2-12-05 07:18
답댓글

제가 진정한 꼴찌인가 봅니다.

 

미션 1) Verochio's studio felt like a home to Leonard, a place where he belonged and was wanted.
           Verrocchio was a kind mast , and the two were probably quite close.

p.25 본문을 옮겨 적어 봤습니다.

 

미션 2) 한 작품을 시작할때 매우 심혈을 기울이는 모습이네요. 패널위에 인물들을 어떻게 배치할것인지를 고민하고, 퍼즐 조각처럼 그것들을 맞추고 색을 입힙니다. 단순한 미술가로서가 아니라, 과학자, 수학자의 눈으로 정확하게 그림을 그리려 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스케치에 시간을 많이 보내고 나중에 그림을 완성하지 못하는 일이 종종 잇었다고 합니다. 80대까지 살았던 그가 작품을 많이 못 남긴 이유이기도 하네요.

 

미션 3) 스펙터클한 무대를  꾸몄네요. 산이 두개로 갈라지면 아름다운 하늘의 모습이 나옵니다.
아름다운 옷을 입은 배우들이 각각 다른 행성을 나타내고 횃불을 밝혀 12궁도를 표현했습니다.
이 모든 것이 돌아가는 멋진 무대였습니다.
현재의 뉴욕의 브로드 웨이 뮤지컬의 무대장치와 견주어도 전혀 손색이 없네요.

 

미션 4) 1940년 레오나르도는 Salai  라는 소년을 데리고 옵니다. Salai라는 이름 자체가 "악마"라는 뜻이라네요.
 Salai는 레오나르도나 레오나르도 친구들의 돈을 훔치기도 하고 거짓말을 하는 말썽꾸러기 였지만,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Salai를 아주 사랑했고 가족이라 생각했습니다.

미션 5)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노트에 근거해서 오늘날 발명품을 제작하는 모습을 어디선가 본 것 같습니다.
오늘날의 과학자나 발명가들에게 그의 노트가 중요한 자료가 될만큼 훌륭한 작품들이라고 하네요.
몇 백년을 앞서 그런 발명품들을 생각해 내다니 천재는 천재인가 봅니다.
저는 다빈치의 많은 작품들 중에서 땅, 하늘, 물속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장치가 가장 인상이 깊더군요.

그 노트의 일부를 빌게이츠가 가지고 잇다는 소리를 들었었는데..

저두 부자가 되면 그 노트를 살 수 있을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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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12-05 12:51
전 노트 한번 보고프다는 ~~ ㅎㅎ
끝까지 미션을 완주해주시는 6기맘님들께 존경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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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11-28 23:17
답댓글

1.아마도 베르키오 스튜디오에 있기를 원했고 그곳이 집처럼 편안했기때문이에요.

 

2.주문을 받으면 그는 채색보다는 패널에 어떻게 배치?할것인지에 관심이 많았고 완성을 하지 않는경우도 종종있어서 후원자들을 혼란스럽게했다고해요.

 

3.아주 스펙타클햇어요.반으로 갈라진 산 안에  하늘의 아름다움을 표현했어요.배우들은 각각다른 행성들을 나타냈고  12궁도는 햇불로 표현했네요.모든것이 돌고또 돌아요.

 

4.새로운것을 늘 추구하던레오나르도는 벽에 니스를 바르고?템페라 페인트를 칠했다.레오나르도는 새로운 시도를  했으며 그것은 큰 실수를 하는 또하나의 실험이었다.

5.레오나르도나 그의친구들의 돈을 훔치고, 다른아이들의 두배를 먹고, 말썽는 4배쯤되는 소년 살라이가 그에게 가족처럼 늘 함께지내네요.

 

6.64p에 나오는 물속까지도 관심잇었던 점이 흥미로왔어요~~

 

제 미션수행글보다 더 긴 템페라화법설명을 네이버에서 퍼왔어요~~~

템페라[ tempera ]

달걀 노른자, 벌꿀, 무화과즙 등을 접합체로 쓴 투명 그림 물감 및 그것으로 그린 그림. 수성과 유성이 있다. 르네상스 시대의 첸니니Cennino Cennini(c.1360~1440)는 템페라라는 단어를 매체와 거의 같은 뜻으로 사용했으며, 바자리Giorgio Vasari(1511~1574) 역시 유화물감이나 바니시로 굳힌 안료의 혼합물을 통칭하는 말로 사용했다. 따라서 템페라는 프레스코를 제외한 거의 모든 방법에 적용할 수 있었다. 그러나 엄격히 말하면 달걀 노른자는 유화제가 아니며, 이런 이유로 템페라의 판단 기준이 유화제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템페라 화법에서 이를 제외시킨다.템페라 화법은 건조가 빠르고, 또 엷고 투명한 물감의 층이 광택을 띠어 덧칠하면 붓자국이 시각적인 혼합 효과를 낸다. 또 일단 건조된 뒤에는 변질되지 않고, 갈라지거나 떨어지지도 않으며, 온도나 습도에도 거의 영향을 받지 않는 장점이 있다. 또 빛을 거의 굴절시키지 않아 유화보다 맑고 생생한 색을 낼 수 있어 벽화 등에 아주 적합한 기법이다. 그러나 붓의 움직임이 원활하지 못하므로 색조가 딱딱해지는 흠이 있고, 수채화나 유화같이 자연스러운 효과와 명암, 톤의 미묘한 변화를 기대하기는 어렵다.템페라 화법이 유럽에 처음 등장한 것은 12세기 또는 13세기 초로 15세기에 유화가 유행할 때까지 패널 그림의 중요한 기법이 되었다. 중세의 성화를 그리기에 적당해 베를링기에리Berlinghieri, 두치오Duccio에서부터 미켈란젤로Michelangelo(1475~1564), 라파엘로Raffaello Sanzio(1483~1520)에 이르기까지 여러 화가들에 의해 애용되었다. 그 후 소홀히 취급되다가 19세기에는 무대 배경에 응용되었고, 20세기에 와서 일부 화가에 의해 부분적으로나마 부활되었다.

 

미루고 미루었던 두번째 미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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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기
  • |
  • 2012-11-30 10:48
책사랑님,,, 늘 한 책을 시작하면 책임감있게 끝까지 하는거 여전하심...^^
애들도 엄마의 그 성격을 잘 닮았을것 같아요.
템페라 기법도 걍 넘어갔던거 잘 알고 넘어가요... 함께 책을 읽는 기쁨이 여기에도 있네요..
다들 새로운 정보로 집어주셔서... 제비가 물고온 박씨 받는 느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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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2-12-05 07:21
이리 자세한 정보도 퍼 오시고..
그냥 넘어간 부분인데 알게되서 고맙습니다.

책 사랑님 글 읽으니 제가 미션을 하나 빼먹고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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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풍경
  • |
  • 2012-11-22 14:22
답댓글

1. 레오날도에겐 마치 집같이 느껴진ㄴ 곳이였어요 베로키오와는 가까웠으리라 여겨지니 당연 마음편히

   머물며 작업할 수 있었던 이유겠지요

 

2. 모든 퍼즐을 맞추어 나가듯  패널위에 형태들을 어떻게 놓을지 전체적인 구상하는것을 좋아했죠

   

3. 산이 두개로 갈라지고 그안에 의상을 입은 배우는 다른 행성을 나타내었죠 12궁도 근처에는 횃불도 켜

   져있고 모든게 빙글빙글 돌기도 했죠 ..   

 

4. 수채물감을 막바로 회반죽위에 칠하죠 빨리 작업해야 하고 한번 붓질하면 되돌리거나 바꿀수  없었죠

 

5. 그의 나쁜 행동에도 레오나르도는 떠나라고 한 적이 없네요 나머지 레오나르도의 삶과 함께 했으니 거의

    가족인 셈이네요 레오나르도와 여행에도 함께 하고 심부름도 하며 지내기도 했어요

 

6. 이책 읽으면서 노트에 관심이 갔어요

    드로잉과 메모를 해둔 아이디어 노트 .. 그것을 실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생각들을 적어 둔 노트 자체가

    눈길이 많이 갔어요  

     

틈틈 짜투리 시간 활용해서 겨우 읽어냈네요

단어찾고 의미 이해하고 매끄럽게 연결 안되는 부분 그냥 어림잡아 이해하고 패스..

세번째 미션 보러 가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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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기
  • |
  • 2012-11-24 16:24
저도 노트 자체가 궁금해요... 실제로 박물관가서 보고 오면 좋겠다~~ 우리 애도 보여주고 그런생각했어요.
이름난 미술작품들,, 책이나 화면으로 보는거랑 실제로 내 눈으로 보는 거랑 느낌 참 다를 것 같아요..
아이에게 많이 보여주고 감성적인 부분도 채워주면 좋겠다... 그런 생각했어요..

추운날 함께 북클미션하며 지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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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11-28 23:23
아이디어노트 궁금한데 거울글씨로 써놓았다하니 책에 나온 메모만 봐도 빙글빙글,,,
참으로 많은 아이디어와 그이 끊임없는 연구에 저도 감탄했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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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2-12-05 07:23
저두 돈 마~~니 벌면 그 노트 한 장이라도 사보려구요.. ㅋㅋ
실제로 보기만 해도 좋을 것 같아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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