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 날씨는 엄청 추운데 이 곳은 아주 후끈후끈 하네요 ^^
맨날 눈팅만 하다가 용기내어 조언 구합니다.
먼저 예비 초 4 남아구요
< 현재까지 진행상황>
너무 일천하여 별로 말씀드릴건 없지만, 그래도 정확한 진단을 위하여..
4세부터 2년간 한솔 신기한 영어나라 했습니다.
그리고 2년반 공백( 그냥 흘려보낸 시간이 너무 후회됩니다)..
다시 2학년 가을부터 윤선생 지금까지 해오고 있습니다.
울 아이에게 잘 맞는것같긴 하지만 좀 부족하다 싶어, 새학기부터 학원 보내려고
청담 April 레벨 테스트 했는데요 sprout 1 나왔어요. 애초부터 큰 기대를 안했기땜에
그다지 절망적(?)이진 않구요..ㅎㅎ
뒤늦은 깨달음을 얻고 이제부터 듣기, 읽기 같이하려고 합니다.
먼저, 구비된 책은
ORT 2~5단계 있습니다. 소리 없이도 잘 읽습니다. 한권에 모르는 단어 3~4개정도?
그림과 앞뒤 문맥으로 잘 찍어 맞춥니다. 책없이 오디오만 들려주기도 하고 , 책보며 집중듣기도 합니다.
이 책 굉장히 재밌어합니다.
프래니 챕터북 6권 있습니다.
아이가 한글판 프래니를 워낙 좋아했기에, 조르길래 사주기 했습니다만 ,흘려듣기 정도에만 쓰입니다.
아이의 성향은
책 읽기 좋아하고 글밥 많아도 겁내진 않는것 같습니다. 또래보다 아주 빠르거나 늦지도 않는 그냥 평범한..자기가 영어를 잘한다고(?) 생각하는,, 착각 속에 사는 순진한 녀석입니다.
<궁금한 점>
리더스 책 100권 정도 더 넣어주고 싶은데, 찍어둔 건
An i can 레벨 2 ,, oxford storyland ,, Henly and Mudge 시리즈,,Ready to read 시리즈 등입니다.
이 중에서 혹은 이 외에도 적당한 책 뭐가 있을까요?
레벨이 한쪽으로 쏠려 있지 않은지? (아래 위로 골고루 읽히고 싶어요)
집중듣기는 챕터북으로 마니 권하시는데,
Magic tree 강추하시네요.. 네이트 더 그레이트는 어떤가요? 아님 월드컴은요?
학원다니게 되면 시간이 많이 부족할 듯 싶어서 걱정이 되긴 합니다만, 한번 시작해 보렵니다.
아직 늦은거 아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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