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9살이 된 첫아이와 밑에 동생이 6살되었는데요...
영어가 조금 늦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요즘들어 듭니다.. 조금 더 일찍 시작을 했으면 좋았을걸 하는 아쉬움도
들구요..
영어서점을 다니면서 동화책 몇권을 사다 지금 계속 cd와 테잎을 들려주고...
하루에 한편정도 영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무자막으로요...
아이가 신기한스쿨버스 책을 좋아해서 매직스쿨도 무자막비디오로 하나사서 자주 틀어주고 있어요..
그러기를 한 3개월정도 했는데....
자신이 없어서 튼튼영어를 마이데이부터 시작을 하려는 맘입니다..
비싼건 알았지만.. 가만히 앉아 계산을 해보니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기본프로그램만 한다해도
3년동안 튼튼에 쏟아부어야할 돈이 700만원돈이 되더라구요..
튼튼영어교재도 사실 제가 영어서점에서 사오는 동화책과 별반 다른거 없고..
다만 일주일에 한번 선생님 오셔서 체크와.. 매일매일 듣기와 녹음이 다인데....
듣는건 튼튼교재 아니여도 제가 계속해서 들려주고 있거든요..
영화도 보여주구요..
전.. 영어도 전혀 몰라 어찌해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일단 귀를 트여주는게 먼저가 아닌가 싶어 튼튼으로 귀를 좀 트여줄까 했는데...
너무 비싸네요..
저에게 지혜를 좀 주세요..
엄마표로 하시는 선배맘님들... 어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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