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스본, 아서 어드벤쳐 재미있게 보는 울 아들 매직트리 하우스 들어가기 전에 좀 더 실력을 다지려고
* 호리드 헨리를 한동안 벼르다가 드디어 질렀는데 내용을 대충 살펴보니
헨리가 꼭 만화영화 '짱구' 처럼 (아니 오히려 그보다 더한것 같아요) 버릇없이 말대꾸 꼬박꼬박하고
안좋은 표현, 생각 그대로 드러나고 게으르고....아무튼 맘에 걸리는 부분이 많네요.
서평에 '재미있다, 아이들이 좋아한다' 는 글이 많아서 구입했는데 (막상 애들은 좋아할것 같은데 엄마
입장에서는 좀...) 망설여져요.
아이의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재미,그리고 실력다지기를 위해서 그냥 눈감고 보여줘야 하는건지...
* 선배맘님들의 고마운 조언 바랍니다. 댓글 많이 기다릴께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