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딸초2 올해초3올라가네요. 빠른 1월생이라..
초1입학하면서 매직트리하우스, 매직스쿨버스외 쭉 듣기 비디오 보기 해오면서 가끔 리딩레벨을 하다
중간에 레벨이 안나오면 실망해서 하지 않다가 주말에 하게되었습니다. 리딩타운레벨3B가 나오더군요.
학원을 영유나오고 초1학년 9월에 그만두고 죽어라 듣기만 했고요. 리딩북 계속 풀지 않다가 작년봄에 3권아주기초 단계를 풀었습니다. 지금도 리딩북은 풀지 않고 있습니다. 하는것이라고는 아침6시 기상 챕터북1시간듣기, DVD1시간듣기, 나머지 시간은 아리랑라디오 방송흘려듣기 (듣고 이야기 해달라고 하면 이야기 대충해줍니다) 그리고는 방학들어 영어일기쓰는게 영어공부는 다 입니다. 영어일기는 그냥 쓰는대로 내버려 둡니다. 제실력이 안되서리~~ㅜㅜ 참.10개씩 단어는 외우게 합니다. 그리고 테스트 합니다.
모르면 다시 문장을 만들어 이해하도록하는 정도...
이렇게 공부하다보니 뭐신가 2%로 부족한것 같아서 윤선생을 테스트 하니 파닉스 자음 모음뭐 이딴게 잘안되서 중학파닉스부터 한다고 해서 어제 시작했는디 딸아이 시시하다고 근성으로 해서 사만원(테이4개 , 책1권)하고 돈버렸습니다.
파닉스부분 이중자음 이런데서 헤갈려 하는것 같긴한데 정확한 파닉스를 꼭 해야하는지 그것또한 모르겠고
윤선생 처음시작이라 아직 잘몰라서.. 그나만 영어 학습지로는 체계적이라고 해서
시작을 하긴 했는데 학습지 치고는 수업비도 꽤 비싼편이네.
아님 다른 좋은 공부방법이 있으면 가르쳐 주세요.
차라리 윤선생말고 리딩북 사다가 풀까 쉽기도 한데...
체계적인 뭐가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윤선생을 택했는데 다른 엄니들 수업해보신 사례좀 알려주세요.
제가 직장맘인데다 영어를 봐줄 시력이 못되서리요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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