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
우리말 동화책의 효력도 그렇듯이, 영어의 지름길도 영어 동화책에
있다고 전 생각해요..^_^..
영어 도서관도 좋지만…. 가능한 영어 관련 서점을 많이 이용하기를
권해요..^_^… 저 같은 경우도 일주일에 한번은 꼭 영어 서점을
가는 편이예요…^_^… 그래서 가은이랑 서점 바닥에 앉아 이런 저런
책을 많이 읽다가 가은이가 좋아 하는 책이면 구입해 오지요..^_^…
집이 서울이시라면… 잠실 롯데 백화점내 “세종문고”와 강남역에 있는
“킴앤존슨” 을 권해 드려요..
큰애가 46개월이면… 단어위주로 나열된 아주 어린 유아들을 위한
책 보다도… 스토리도 있고…단어와 문장이 아주 쉬운 책을 권해
권해 드려요…^_^.. 그래야 아이가 덜 지겹겠지요…^_^… 이런
책들은 직접 서점에 가서 보고 구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예요..
가은아빠
: 창민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영어로는 정말정말 왕초보엄마입니다.(사실 육아면에서도 그렇긴 합니다만,하하하)
> 큰 애가 46개월, 작은 애가 25개월입니다.
> 그 동안은 푸름이 사이트의 도움을 많이 받아, 책을 중시하여 나름대로 많이 읽어주었고, 여기저기 새로운 것을 많이 보여주려고 노력했습니다.
> 해서 지금부터 영어환경도 좀 조성해 주었으면 하는데, 선배님들의 조언을 받으면 시행착오를 좀 줄일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지금은 그동안 한글 동화책을 사느라 너무 지출이 큰 탓으로 도서관에서 영어책을 3권씩 빌려와 같이 오디오를 듣기도 하고 자기전에 들려주기도 합니다. 그런데 책 선정을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지금은 내용이 좀 간단한, 단계로 치자면 베이비 단계(아이는 다섯살이지만, 영어로는 아직 갓난아이라는 생각이 들어)의 책을 가져오고 있습니다. 또 도서관에서 빌리다 보니 책이 많이 대출이 된 날에는 그나마 고를 것도 없답니다. 그러다 보니 너무 체계도 없는 것 같고, 아무리 영어지만 그동안 한글책을 많이 읽어 듣기 수준은 좀(아주 조금) 높으니 스토리가 있는 책을 주어야 하나 등등 너무 걱정이 많네요.
> 아 무지몽매한 엄마여......
> 이제 영어에 첫발을 들이는 우리 장남, 영어를 잘하기 보다 영어를 좋아하는 아이로 자랄 수 있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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