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보다 많은 동화책을 접해주고자 쉬운 동화책부터 들려주고, 읽어주고, 읽고 있는데요.
그러다 보니 궁금한 점이 있어서요..
보통 쑥쑥맘님들 1000권읽기 다 모다 하시잖아요..
여기서 읽는다는 것은
1. 파닉스가 되어 처음부터 끝까지 읽을 줄 안다.
2. 발음은 잘 못하더라도 처음부터 끝까지의 대략적인 내용을 이해한다.
어느 건가요? 1+2인가요?
제가 궁금한 것은 엄마가 읽어주면 애가 이해를 하는 것도 과연 읽었다고 할 수 있는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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