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영어 작년 12월부터 시작해 이제껏 꾸준히 해왔는데요. 아이는 6살이구, 그냥 구주니어로 해서 1,2단계 끝나고 i love stories 시작했습니다. 교재와 테이프가 좋다는건 너무나 잘 알겠는데, 가격이 비싼것과, 또 선생님이 너무 무성의하게 가르치는데 이젠 엄마표로 바꾸어야 하나 많이 망설여집니다. 규칙적으로 테이프 듣고, 책보는거에 많이 습관이 들어 중고로 구입해 제가 해주고 싶은데, 과연 단계별로 구할수 있게될지, 괜하게 돈좀 아끼려다 꾸준히 못하고 중도포기 하진 않을지.. 너무너무 고민됩니다. 하지만 한달에 10만원이 넘는 돈이 저한텐 많이 부담스럽구요. 혹 엄마표로 하시는분들 어떻게 해나가시는지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교재 구입하는곳, 또 앞으로 나가야할 단계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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