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등생이 되는 울딸 짐 1단계를 읽고있는데,,,
읽는건 좋아하고 잘읽어요. 첨 나오는 단어도 음가를 생각하며 읽더라구요.
근데 중요한건 내용을 다 이해했느냐 입니다.
제가 내용을 물어보거나 하면 한숨부터 내쉽니다. 퀴즈식으로 물어봐도 마지못해 기어들어가는목소리로 가끔말하긴합니다.
그래서 워크북도 첨 2권만 하고 그뒤부터는 하지 않고있어요. 그냥 읽기만하네요
근데 이책 말고도 다른 영어책도 제 기분이 좋으면 다 읽고나서 저한테 얘기를 잘해줍니다.
근데 대부분이 책읽는건만 좋아하지 정확하게 내용을 알려하지않아요.
읽기나 쓰기는 좋아합니다. 영어도 원에서는 잘한다고 칭찬을 많이해주세요.
펠트 시험에서도 키즈가 아닌 주니어로 봐서 172점 받아 합격했구요.
근데 제가 집에서 느끼기에는 그냥 다른애들이랑 별 차이가 없어보여요.
제 집에서 지도하는 방법이 잘못된걸까요?
맘들은 집에서 어떤식으로 책을 읽게하고 내용을 잘 파악했는지 어떻게 아시나요?
글구 하루에 어느정도 영어에 노출시켜주시나요?
그리고 어떤식으로 노출시켜주시는지도 답변부탁드릴께요
정말 답답해서 글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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