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컨텐츠

5,6학년 자주방 11월 둘째주

  • 승재영재맘
  • |
  • 2012-11-12
20

어제 비가 내리고나더니 날이 쌀쌀하네요.

감가가 좀 나아져 좋아지긴 했습니다.

따스한것이 생각나는 계절이이네요. 

 

알렉스는 오늘 졸업 사진 마지막 사진을 찍는다는군요.

벌써 초딩 졸업을 앞두고 있네요... 엄마가 보기엔 미흡한데 아이들은 잘 커가고 있는게 맞나봐요.

자기스스로 육학년을 좋은 마무리를 하고 새로운 시작을 잘 준비했으면 해요.

중딩이 된다고 생각하니 ... 가슴이 떨려오는건 저도 마찬가지네요.

아이들은 어떨지 이야기 해봐야 겠어요. 저도 중딩 맘이 될 준비를 해야 하나봐요.

아이들은 언제 모르게 크더니 키가~~ 알렉스는 벌써 저만하답니다. 중딩이 되면 엄마보다 클거예요.ㅎㅎ

해리는 요새 밥도 무척 잘먹고 배고프다는 이야기를 많이하고 크려하나 봅니다.

 

자주방 덕분에 아이들 자주적으로 공부하는법을 배우고 노트필기도 하고 책읽기도 하고했네요.

좋은책 이야기 한번 풀어주세요.

 

자주방 아이들 저번주한주 뜸하더니

모두가 가을을 만끽하러 가족 여행하셨는지요. 아님 책을 읽고 계신게 아닌가요. 

좀 조용한데요..  ^^;

가을은 책 읽기에 좋은 계절인가봐요. 저번에는 '하루10분, 내아이를 생각하다',  '아이의 자존감' 책을 읽었어요.  '하루10분, 내아이를 생각하다'는 책을 사 놓고 싶어졌어요. 옆에 두고 매일 조금씩 봐야 겠어요.

책 내용이 너무 맘에 들어요.

직장 맘이라 바쁘게 한주한주가 간답니다. 

 

자주방 어머니들이 읽고 계신 책이야기도 풀어주셔요.

자주방 열심히 활동해주시고 댓글 많이 달아주셔요.

공유
  • 댓글 20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아나이스
  • |
  • 2012-11-15 15:22
답댓글

초5 소피아

아, 저도 폰으로 글 보다 보니까 자꾸 글쓰는 거 미루게 되고 그러다 보면 시간은 훅~하고 가네요.

승재영재맘님, 직장 다니시면서도 아이들도 잘 케어하시고 대문까지 잊지 않고 열어주시고...감탄감탄...

실은 저도 글을 먼저 쓸까 댓글을 먼저 쓸까 고민하다가 먼저 씁니다.

좀 있으면 소피아 오고... 방금까지 5살 아들 씻기고 한다고 정신이 없었는데 낮잠을 다 자주네요.

학교에 영재원 신청서를 내야했는데 드디어 어제 마감을 하고 오늘 가지고 갔어요.

작년에는 그냥 시험만 쳤는데 올해는 자기소개서, 장래희망이랑 체험활동 내용에 영재성 입증 자료(?)까지 내야해서 정말 고민 많이 했답니다. 하지만 이런 거 준비해 보는 것도 공부다 생각하기로 했어요.ㅠㅠ

3차에서 떨어지고 아이가 좀 맘이 안 좋았는데 다시 해야 하나 하는 고민도 있었구요.

게다가 산출물이라니...

정말 평소에 수학 문제 풀때도 꼭 공책에 따로 하고

독서기록장에 수학, 과학, 영어책, 문학책도 좀 구분해서 적어 놓고,

일기도 신변잡기 외에 주제를 정해서 적어보고...해야 할 것 같더라구요.

타 까페에 보니까 꼭 영재원을 위해서라기 보다는 초 1때부터 이력관리, 스펙관리(이 말 정말 싫어하지만)

해 오신 분들 정말 많더라구요.

전에 무슨 강의 들으니까 체험 활동도 꼭 사진, 기록 남겨두고

블로그 같은 것으로 관리하면 좋다고 하던데

이런 것들이 지금부터 고등학교, 대학교, 입사시험 때 까지 계속 된다고 생각하니 아찔하기도 하지만...

기회는 준비된 자만이 잡는다...는 말을 다시 한 번 실감하게 됩니다.

저는 주위에 완전 반대의 길을 가고 계시는 분들로 갈립니다.

아이가 알아서 했으면 좋겠다. 그런 아이들도 있다더라. 아이가 귀찮아한다...고 하시면서

이런 숨찬 이야기 자체를 거부하시는 분들도 있구요.

또 반대로 상장하나, 이력 하나에도 상당히 민감하신 분들...도 있네요.

과연 어떤 쪽이 좋다고는 할 수 없으나, 지금 세대에 일단 정보에 관심을 두고

아이에게 강요는 아니더라도 제시는 해 줄 수 있어야 할 것 같아요.

아이들은 스펀지인지라 믿는 만큼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

저희 집은 한숨 쉬면서 쫓아가는 수준?ㅠㅠ이네요.

 

주말에는 결혼식에 소피아가 친구들 다 봤다고 꼭 봐야한다는 늑대소년 봤어요.

늑대소년이 송중기니까 그렇지, 그리고 어찌나 습득을 야무지게 하는지...라고 했더니 소피아 왈.

엄마는 정서가 메말랐대요...

 

제가 읽은 책은...산출물 주제 정한다고 소피아랑 수학 동아, 앗 시리즈 본 게 다네요. 인터넷을 더 많이 하니 이것도 문제입니다. 게다가 요즘은 줄곧 실용서 육아서만 파고 있으니 소설 같은 거 보는 게 왜 시간이 아까운지 정서가 정말 메마른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2-11-15 16:19
저흰 엄마들끼리 보러가기러 햇는데...아이들 데리고 가야하려나봐요
소피아는 영재원신청을 했군요 이번엔 정말 준비해야할 서류가 많은가봐요
프린스는 뭘 준비해야된다고 하시는 쌤 말씀에 본인이 못한다고 신청도 안햇다는....
전 너무 아는게 없어서 육아서좀 봐야할것 같은데...혹 좋은 책 있음 추천좀 해주시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2-11-15 18:39
저흰 아직 늑대소년 못 봤는데, 민재두 친구들이 재밌다고 했다며 보고 싶어하더라구요.
이번 주말에 데려가볼까 생각중이예요.
영재원이 준비를 많이 해야 하는군요. 좋은 결과 있었음 좋겠네요.
준비하는 과정이나 영재원에서 배운 경험이 또다른 길을 제시해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저나 민재는 이런 걸 준비할 자신은 없지만 이야기 듣는 건 좋아해요. (^^)
아이들마다 조금씩 다른 길을 가는 거니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나이스
  • |
  • 2012-11-16 00:37
아직 신청만 했지 결정된 것도 없구요. 그래도 준비하다 보니 얻는 것도 있네요.
아직 적성을 파악하는 중이라 이게 바른 길인지 아닌지도 모르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2-11-15 01:11
답댓글

초등6/스텔라(민재)

 

지난 일주일은 빼빼로데이로 정신없었네요.

11월이 되기 전에 미리 사놓은 빼빼로에, 친구랑 둘이서 재료사다가 몇시간씩 만든 것도 있고, 아빠가 사다준 20여개의 빼빼로까지...이름쓰고 사랑해라는 말까지 덧붙여 각반마다 친구들에게 나눠주고 받아오더라구요. 하루에 몇통씩 먹던데 아직도 남아있네요.

예전에는 학교에 가져오지 못하게 했는데 올해는 마지막이다 생각하셨는지 쌤들도 냅두시구요.

친구랑 만든 빼빼로는 아주 잘 만들었던데, 힘들어서 내년부턴 안하겠다네요. 몇시간동안 서서 만드느라고 발목 아프다고 잠자리에서 주물러달라질 않나...ㅎㅎ.

 

수학은 학원에 맞춰서 늘 하던대로 하고 있는데, 이번주에 예비중1 설명회 있다고 오라네요.

학교는 한번도 못 갔는데, 내년에 중등수학교과서가 완전히 바뀐다니 학원 설명회엔 저절로 가게 되어요.

그래봐야 마음이 편해지기보다는 오히려 조급해진다는 걸 알면서도 뭔 조화인지...^^

 

요즘의 고민거리는 영어예요. 영어가 정지된 느낌인데, 방향을 못 찾겠네요.

흥미를 끌 만한 책을 못 찾은 상태인데다 중단된 리딩서는 다시 하길 거부하고 있고, 문법 진행도 안되고 있으니 답답해요. 분위기 전환이 필요한가 싶기도 하고, 즐겁게 할만한 꺼리를 하나라도 찾으면 그게 돌파구가 되어줄 것 같은데...어렵네요.

 

제 책 읽기는 쫌 별루예요. 그놈의 애니팡 때문에....ㅎㅎ.

몇일전에 친한 엄마 넷이서 조조영화보고 점심 먹기로 했는데, 새벽에 잠깐 깼는데 몸상태가 별로라 영화는 못 보겠고 영화 끝날때쯤 가겠다고 문자를 보냈어요. 5시가 넘은 시간이었는데, 나중에 만나서 점심먹으면서 얘기하는데 다들 그때까지 애니팡 하느라 잠을 못자서 안 나온 줄 알았다네요...^^

민재한테 애니팡 중독이라는 말까지 듣네요. 제가...에휴.

"발로 읽는 유럽문화탐방"이란 책을 지난 주에 봤고, 민재 보라고 "시간을 파는 상점"을 빌려왔는데 자긴 학교에서 봤는데 재미있다고 읽어보라고 해서 오늘 봤어요. 음~아주 재밌어요.

 

어제 민재가 친구들과 카톡하길래 무슨 얘기하냐고 했더니 중학교 교복 이야기 한다고 하더라구요.

학교에선 중학교 배정 관련 서류 보내오구요.

이렇게 서서히 중등맘이 되어가나봐요. 

 

** 이번주 12기 북클럽 (따라쟁이), wayside school 마지막 미션지네요.

    정작 자기 북클럽 미션보다 따라쟁이하고 있는 북클럽 미션을 더 재미있어해서 난감.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나이스
  • |
  • 2012-11-15 15:26
이제 중학교로 올라갈 채비를 하고 있네요. 몇 달만 있으면 이 방도 멤버가 바뀌나요? 잉...섭섭한데요.
빼빼로 소피아도 무려 12통이나 들고 갔어요. 가까운 아이들만 한다고 했는데요 그러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2-11-14 21:26
답댓글

초5 프린스

 

졸업사진.....6학년 친구들이  이제 곧 중학생이 되는거군요

어쩌까요   15기 방도 그럼  조만간 헤어져야하는건가요? ㅡ.ㅡ

이번주에 학예회가 있어서 요즘 연습하느라 바쁜가봐요

지금은  옆에서 동생이랑 공기놀이를 하고 있어요

해아할일들은 하고 논다는데....qr도 없고  북클럽도  모두  정지한 상태가  할 꺼리가 어지간히 없기도

한가봅니다

아직  5학년이긴 하지만  요즘 중학교에 대한 이야길  자주하는것 같아요

가까운곳에  중학교가 하나뿐이고  새로  신설되려던 학교는 늦어지고

좀  새로운 환경을 접하는것도 좋을듯하여  타 지역(가까운곳) 으로 가볼까?  싶기도 하고

의외로  기숙사학교  이야길 햇더니  안간단 소린 안하네요

마냥 엄마없으면  안돼는 아기인줄 알았더니  의외로   곧 떨어뜨려야하나봐요

괜스리  제가  울컥하더라구요  ㅎㅎ

 

학습적인 부분은  월간우등생이랑  문법1316  시작했구요  영어책을  손도 안대고 있어 걱정이 좀 되구요

책은  간간히 읽어가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정지되어 있는 느낌이에요

피아노는 요즘들어  조금씩 진지한 태도로 임하고 있고

가요나 게임에 부쩍 관심을 가지는것 같아  어찌 이야길 해줘야 하나...싶어요

요맘때면 으레 아이들이 가질 관심이라는걸 알면서도  좋은 말은 나오질 않더라구요

 

제가 읽는 책은  11기 모독당에서 읽는 책 위주이구요

하는일없이  아이나 저나 시간이 없다는  느낌이에요(아줌마들이랑  수다떨고 드라마보느라...ㅠㅠ)

날도 추워지고  슬슬  겨울 날  준비를 해야할것 같아요

일단    책읽는데  집중을  더 해보려고 합니다

뭔가  계획하기에  배경지식이  너무 모자란 듯한  생각이 들어서요

 

날이  참 춥습니다

마음은  따뜻한  날들이 되시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2-11-15 00:45
프린스의 마음이 부쩍 자라고 있는 중인가 봅니다.
아이가 독립적이었음 좋겠다 싶다가도 막상 그런 모습 보이면 서운하기도 하지요.
중학교를 어디로 보내느냐도 고민이 많이 되는 부분이구요.
민재 친구들 중에서도 그 문제 때문에 이사간 아이들도 여럿 있거든요.
프린스 공기놀이 한다는 글에 평화로운 저녁풍경이 떠오르네요.
한없이 그리 편안하게 살았음 좋겠다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나이스
  • |
  • 2012-11-15 15:35
오, 기숙사...저희 집은 외고캠프 다녀온 뒤로 집 떠나기 싫다고 하더라구요. 고등학교 때는 좀 기숙사 있는 학교로 가 주길...여기는 시골이긴 하지만 작년에도 청심 두명인가 갔고, 부산에 브니엘중에도 올해 원서 많이 썼어요. 국제중은 아닌데 커리큘럼이 비슷하고 거리가 가까워서요. 프린스가 벌써 중학교 생각을 하다니 많이 어른스러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2-11-15 16:09
에이 프린스가 설마요 ㅎㅎㅎ 저희가 프린스에게 물어본거에요^ ^
외고과고...이런 특목고나 중은 생각도 않구요 체험활동이 많길래...
이번에 저희학교에서 한명 붙었다네요...아마도 쉽진 않을거라고 봐요
대신 준비를 한다면 일찍부터 해야하고 하면서 아이가 얻는게 있지않을까....하는게 제 맘이랍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20
  • 이전글 I'm back!
  • 다음글 중고등 자주반 11월 둘째주 문 열어요^^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이미지썸네일 58x58 [13기]작가의 다른책들.. 마가릿와이즈브라운
    • 준혁재정맘
    • |
    • 2012-10-24
    2
  • [11기]'다윈지능'첫번째미션-9장까지
    • 책사랑
    • |
    • 2012-10-23
    21
  • [11기]"다윈지능" 써브미션요~~
    • 책사랑
    • |
    • 2012-10-23
    3
  • [11기]인문고전 "논어"읽기 이야기는 여그에~~~
    • 책사랑
    • |
    • 2012-10-23
    15
  • [3기]SQR 2기 - #39
    • 별샘
    • |
    • 2012-10-23
    9
  • [3기]SQR 3기 - #1
    • 구구스
    • |
    • 2012-10-23
    2
  • [14기]자주반 점검 및 향후진행 의논요~~~
    • 책사랑
    • |
    • 2012-10-23
    44
  • [14기]생각 나눔터
    • 하연
    • |
    • 2012-10-25
    12
  • [12기]School story part.2
    • 하지현
    • |
    • 2012-10-23
    57
  • [12기][B반]RF#10 Super-Secret Valentine
    • WFS Alex
    • |
    • 2012-10-22
    19
  • [16기]인신당 환영
    • 홍박샘
    • |
    • 2012-10-22
    49
  • [15기]10월 네째주
    • 바다별
    • |
    • 2012-10-22
    14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