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비가 내리고나더니 날이 쌀쌀하네요.
감가가 좀 나아져 좋아지긴 했습니다.
따스한것이 생각나는 계절이이네요.
알렉스는 오늘 졸업 사진 마지막 사진을 찍는다는군요.
벌써 초딩 졸업을 앞두고 있네요... 엄마가 보기엔 미흡한데 아이들은 잘 커가고 있는게 맞나봐요.
자기스스로 육학년을 좋은 마무리를 하고 새로운 시작을 잘 준비했으면 해요.
중딩이 된다고 생각하니 ... 가슴이 떨려오는건 저도 마찬가지네요.
아이들은 어떨지 이야기 해봐야 겠어요. 저도 중딩 맘이 될 준비를 해야 하나봐요.
아이들은 언제 모르게 크더니 키가~~ 알렉스는 벌써 저만하답니다. 중딩이 되면 엄마보다 클거예요.ㅎㅎ
해리는 요새 밥도 무척 잘먹고 배고프다는 이야기를 많이하고 크려하나 봅니다.
자주방 덕분에 아이들 자주적으로 공부하는법을 배우고 노트필기도 하고 책읽기도 하고했네요.
좋은책 이야기 한번 풀어주세요.
자주방 아이들 저번주한주 뜸하더니
모두가 가을을 만끽하러 가족 여행하셨는지요. 아님 책을 읽고 계신게 아닌가요.
좀 조용한데요.. ^^;
가을은 책 읽기에 좋은 계절인가봐요. 저번에는 '하루10분, 내아이를 생각하다', '아이의 자존감' 책을 읽었어요. '하루10분, 내아이를 생각하다'는 책을 사 놓고 싶어졌어요. 옆에 두고 매일 조금씩 봐야 겠어요.
책 내용이 너무 맘에 들어요.
직장 맘이라 바쁘게 한주한주가 간답니다.
자주방 어머니들이 읽고 계신 책이야기도 풀어주셔요.
자주방 열심히 활동해주시고 댓글 많이 달아주셔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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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ool story part.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