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많은 분들이 찾으셔서... 퇴근 후 하실 일도 많으실텐데 참 자상하시게도 많은 도움 주셔서 감사 합니다 전 지난 6월엔가 제가 파키스탄에서 오신 분과 민속박물관에 들렀다가세종문고에서 잠깐 스친 인연(?)이 있는 맘인데 기억 하실런지,딱히 무슨 질문이 있는건 아니고 그때 6월경엔 아이의 아웃풋이 안되는것에 실은 조바심을 내던참이었는데얼마전부터 6살 제 딸아이도 불라불라정도는 아니지만 음 불라 음음 불라불라정도"가은 아빠의 채찍 같은 글로 제 심지를 굳혀가며 2년정도 많이 읽어주고 많이도 노래해주고 그렇게 놀아주었더니 제게도 이런 날이 오네요 아이의 영어를 가르치는 모든 엄마들 모두 힘내서 아이와 더 재미있는 많은 날들을 만들어 내시길...영어도 중요하지만 영어를 잘하던 못하던 내아이와 딱붙어 앉아서 함께 한페이지의 그림을 나눠 볼수 있음에 감사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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