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튼 PRE7-2년차에요.. 윤선생도 병행하고 있어서,
윤선생 꾸준히 하면서 주3일반으로 브라이튼 꾸준히 보낼 계획였어요.
폴리로 시험보러가자는 요구에 전혀 미동치 않았었는데,
오늘 간담회가 있어서 갔더니
브라이튼 3일반과 매일반은 커리큘럼이 완전히 다르더군요..
사실.. 계속 다닐거면 매일반을 가야 흐름이 이어지겠더라구요.
매일반을 생각하니 윤선생까지 병행하는 건 시간상 힘들것 같구..
학원하나만으론 안된다는 소릴 많이 들어서...
"주3회+학습지, OR 매일반" 갈등도 되구요
참 사람 마음이..이왕에 매일반을 다닐거면
(그동안 나름 아이 힘들까봐 3일반을 밀었는데,)
폴리는 어떨까 싶으네요.
급한 마음에 폴리 전화해서 예비TEST명단에 올려놓았는데
왠지 착찹하네요.
단독건물에 놀이터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 이런저런거 따지지 않고 나름 편하게
보냈어요,,,
아이가 너무 좋아라 하고, 실력도 부쩍 늘어서 학습지는 시시하지만
브라이튼 너무 좋다며 아이는 평생 다닐거라는데,
여기저기서 폴리가 대세라고 하니...
중계동 터줏맘들의 조언 바랍니다..
2월중순에 레벨테스트가 있으니 그전까진 많은 답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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