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
예~~ 기억 하고 말고요..^_^.. 그떄 강원도에서 오셨다고
기억이 나는데… 맞나요…?… 아니면 어쩌지…^_^…
격려의 말씀 너무 감사 하고요…^_^…
아이를 믿고…꾸준히 하는 것이 정말 유아 영어의 답인 것
같아요…^_^…
가끔 이라도 아이 소식을 전해 주세요…^_^..
가은아빠
: 그린티님의 글입니다.
> 늘 많은 분들이 찾으셔서...
>
> 퇴근 후 하실 일도 많으실텐데 참 자상하시게도 많은 도움 주셔서 감사 합니다
>
> 전 지난 6월엔가 제가 파키스탄에서 오신 분과 민속박물관에 들렀다가
> 세종문고에서 잠깐 스친 인연(?)이 있는 맘인데 기억 하실런지,
> 딱히 무슨 질문이 있는건 아니고 그때 6월경엔 아이의 아웃풋이 안되는것에
> 실은 조바심을 내던참이었는데
> 얼마전부터 6살 제 딸아이도 불라불라정도는 아니지만 음 불라 음음 불라불라정도"
> 가은 아빠의 채찍 같은 글로 제 심지를 굳혀가며 2년정도 많이 읽어주고 많이도 노래해주고
> 그렇게 놀아주었더니 제게도 이런 날이 오네요
>
> 아이의 영어를 가르치는 모든 엄마들 모두 힘내서 아이와 더 재미있는 많은 날들을 만들어 내시길...
> 영어도 중요하지만 영어를 잘하던 못하던 내아이와 딱붙어 앉아서
> 함께 한페이지의 그림을 나눠 볼수 있음에 감사하면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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