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가 다니는 곳이 요즘 무료체험행사를 하게되어 알려드려요 ^^
울 아이는 초등5학년 남자아이입니다. 영어를 늦게 시작한 편이지요.
강남아이들의 영어열풍에 항상 기가죽게 되었답니다.
매일 늦게까지 다니는 노란색 영어학원차를 보면서 울 아이는 어떻게 하지? 학원을 보내야할까? 개인과외를 해야하나?
몇번이고 고민 고민 했답니다.
울 아이는 다른 아이들 보다 늦은 편인데 학원에 가면 잘할수 있을까? 인터넷을 반나절 뒤지고 고민 또 고민 끝에 지금은 4개월 정도 화상 영어로 미숙하지만 조금은 흥미를 가지려고 하는 군요.^^
그리고 저 또한 영어울렁증에 시달리고 있어서 더 고민스럽더군요.
영어응급실에서 화상영어를 하기 전에는 아이가 외국인만 보면 슬슬 피하더군요. 어제의 일입니다. 롯데월드 놀이 공원에 가는데 외국인이 지나 가는데 아이의 눈길은 외국인과 이야기 하고 싶어하는 눈길로 외국인이 사라질때 까지 쳐다보는 것입니다. 대화는 못했지만 그 것만 봐도 조금은 성공한것 아닐까요? 조금더 지나서 자신감이 생길때 외국인 앞으로 가서 대화를 하지 않겠어요? 기대를 해봅니다.^^
오늘은 화상영어선생님께 몇달전부터 준비해온 이벤트를 해드리기로 했습니다. 아이가 직접 집에 반짝이와 풍선을 불어서 장식을 하고 연습도 했답니다. 아이가 우연히 우리나라 전통악기 '해금'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잘하지는 못하지만 우리나라를 알리는 작은 일부터 해보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8시가 많이 기다려진답니다.
영어를 시작하려고 고민 많이 하고 시간과 금전적으로 우리집 형편에 투자를 많이 한편이지요. 왜냐하면 아이와 저는 유럽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영어에 필요성을 느끼게 하기위해서지요. 친구들에게 선물을 사준다고 하기에 직접가서 사오라고 했지요. 뭐라고 물어봐야 할지 몰라서 물건만 만지작 만지작 하더 군요.(그때의 순간을 영상으로 남겼습니다. 지금 그 영상을 보면서 아이도 웃더군요. 알면 쉽고 모르면 어렵다는 것을 느낀것 같아요.) 간단한 문장을 가르쳐 주었더니 물건을 사오더군요. 그러면서 자기의 말을 알아듣는다고 하면서 너무 좋아하더군요. 그때부터 유럽 마트에 갈 때 마다 저보다 앞으로 가서 물건을 사려고 자신감있게 쇼핑을 하더군요. 울아이의 영어는 여기서부터 시작이었습니다. 저 노력 많이 했지요? ^^!
고민하는 여러분도 도전해보세요. 여기 주소가 영어응급실(www.english-er.com) 그리고 울 아이는 정말 어리버리하지요. 그래서 닉네임도 어리버리하다고 해서 어~짱맘입니다. 울아이는 얼굴이 짱이라서 어~짱맘인줄 알고있답니다. ㅋㅋ~ 아직은 미숙하지만 저처럼 영어 울렁증에 시달리게 하고 싶지는 않아요. 지금도 고민합니다. 끝까지 영어가 친구처럼 잘 할수 있을지.....?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를 가지고 다시 올릴까 합니다. 그리고 후원해 주신 영어응급실 직원여러분께도 감사드려요.
*두서 없는 글 끝까지 읽어 주신 여러분 감사드리고, 여러분도 도전해 보시고 같이 노력해봐요.*
* 참! 그리고 여러분 영어 울렁증을 좀더 쉽게 해결할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같이 공유해요..... 댓글로 부탁드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