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른 엄마를 둔 덕에 제딸은 초등 2학년 새학기가 되어서야 영어 철자부터 배우기 시작했지요..늦게 시작한 만큼 파닉스도 제법 일찍 끝냈습니다.듣기 위주와 쉬운 리스닝 꾸준히 하고있구요.. (현재는 3학년 올라가구요)
하지만 엄마표 영어의 경우는 꾸준히 레벨테스트가 필요하다는 말을 듣고 나름대로 성취욕이 있는 아이인지라 시사 제트 5.6급을 하고 있습니다..제가 보기엔 이번 시험에 무난히 5급 정도는 될거라 생각이 드는데 문제는 접수를 하면서 보니 제트 스피킹이라는 것이 있더란거죠..^^
토셀과 비교해서 말하기 부분과 관련해서 어떤 시험이 요즘 추세에 맞는 건지 토셀과 제트에 대해서 아시는 분들 좀 부탁드립니다.. 제트는 대충 알겠구요...토셀에 대해서요..(제트는 말하기관련된 시험 내용은 전혀 없구 스피킹을 따로 신청해야 하는데 토셀은 얼핏 보니 말하기부분이 시험에 포함 되는 것 같기도 해서...실제로 어떤가요..?)
이번 5,6급을 끝으로 앞으로는 토셀로 바꾸어야 하는 건지 아님 제트 스피킹 시험을 따로 준비하는 게 나은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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