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쑥쑥닷컴에서 주최한 이경빈 교수님의 이중언어 및 인터넷을 이용한 영어 교육에 대한 강연 잘 들었습니다. 시기가 좀 지난 감이 있지만 제가 이 쪽으로 관심이 많던 차에 우연히 "다문화 이해로서 유아영어교육'(창지사)-이경우, 이은화, 이경빈, Criag Merill등이 공저하신 을 보고 있는데요, 제7장 모국어와 외국어에서 두 개의 상반된 견해가 있어서 이론적인 부분을 여쭙고 싶습니다...(진작 먼저 읽었더라면 그 자리에서 질문할 수 있었을 텐데요..^^) 이 쪽으로 잘 아시거나 관심이 많으신 분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1. 일반적으로 모국어를 습득하는 순서와 외국어를 배우는 순서는 비슷한 것이 바람직하다.왜냐하면 제2언어 교수가 모국어 습득의 순서를 따를 때 가장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2. 영어를 소개하기 전에 어린이는 모국어를 사용하여 어느 정도 자기 의사를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그 연령은 빨라야 4,5세경이다.. 이 두가지 의견이 좀 헷갈립니다... 영아(0세~1세)부터 영어 환경에 노촐시키면서 모국어와 영어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하는 것이 좋은 것인지 아니면 4,5세가 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좋은지 이것에 대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혹시 이 게시판이 적절한 질문 장소가 아니라면 어디로 좀 여쭈우면 될까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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