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3세 남아를 두고 있습니다. 단계교육 걱정땜에 튼튼을 1년째 고 있는데요, 모자란다싶어서 노부영도 함께요. 근데 시간이 갈수록 노부영에 맘이 더 갑니다. 아예튼튼을 그만두고 노부영 전집을 살까 하는데요. 과연 7세인 큰애에게도 맞는걸까여?
7,5,3세 남아를 두고 있습니다. 단계교육 걱정땜에 튼튼을 1년째 고 있는데요, 모자란다싶어서 노부영도 함께요. 근데 시간이 갈수록 노부영에 맘이 더 갑니다. 아예튼튼을 그만두고 노부영 전집을 살까 하는데요. 과연 7세인 큰애에게도 맞는걸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