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초2올라갑니다.
구구단이 있더군요.
영어도 엄마표료 했고,
연산은 하고 있으나,
지루한 가운데서도 아이가 속도가 붙거나,
다른 방법을 알게되거나...재미를 찾아서 합니다.
그런데..구구단은 어떻게 외우게 해야되나요?
무까끼로 외우는 것은 싫은데..
그리고 아이가 순하고 욕심이 없다보니
스티커, 선물...이런 당근에 관심이 전혀 없습니다.
재미있게 자연스레 깨치는 교구(이런거 안써봤는데, 이거까지 생각납니다)나
방법이 없을까요?
어제는 비룡소에서 나온 구구단에 대한 팝업북을 하나 주문해두었습니다.
가격이 28000원짜리가 할인해도 20000원가까운 돈이라
좀 머뭇거렸지만,
재미있게 쉽게 넘어가려하니 산이 너무 높아보여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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