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onster Mistake]
아이들과 너무도 잘 놀아주는 키퍼의 할머니.
할머니가 엄마랑 키퍼를 깜짝 놀라게 해주려고 호수에 사는 몬스터를 만듭니다.
타이어에 그림을 그려서 만든건데, 정말 몬스터인줄 알고 많은 사람이 몰려오는 소동이 벌어지는 재미난 내용의 책이네요.
타이어대신 동그란 CD에 몬스터를 그려보았습니다.
유성매직으로 그려주고 세울수 있게 은물을 붙여주니 그럴싸한 몬스터 같네요^^
호수에서 처럼 줄을 잡아당기는 놀이를 해볼려고 했지만 욕조가 너무 작아서 안되었네요.
대신 몬스터 가지고 물속에서 신나게 놀다가,
(물에 가라앉게 하려고 키퍼할머니처럼 돌을 붙여주었습니다.)
줄잡고 끌고 당기기, 그리고 하늘로 올라가는 몬스터등 쉽게 만들어서 이런저런 놀이를 해보았네요~
이책에서 등장하는 괴물은 아마도 [네스호의 괴물 네시]를 생각하고 쓰지 않았을까라는 제생각입니다.
네시에 대한 자료 간단하게 올려보겠습니다.
(아이들 이런거 엄청 좋아하잖아요~ 지홍이도 역시 ^^)
1933년 11월, 그레이가 세계 최초로 네스 호에 있는 괴물의 몸통과 꼬리 부분을
사진으로 찍었고, 이듬해에는 외과 외사인 윌슨이라는 사람이
괴물의 머리 부분을 사진으로 찍어 왔다.
네시를 찾기 위해 잠수함을 타고 네스호를 뒤져본 적이 있으나
석탄입자가 들어 있어 물 속이 매우 어두워 네시를 찾지는 못 했다고 한다
[네시의 정체]
학자들은 네시가 중생대에 살았던 '플레시오사우르스'와 매우 닮았다고 한다.
플레시오사우르스는 공룡이 아니고 바다의 파충류 일종이라는 것이 정확한 분류이다.
[네시의 생김새]
여러 증언자들의 말을 들어보면 네시의 턱 아래에 수염이 나있고,
등에 3개의 혹이 있다고 발표 했다.
여러분은 이 괴물이 정말 있을거라고 믿으시나요??
저는요? 안믿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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