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enbach ?_blank"자클린의 눈물(Les Larmes Du Jacquelin)" 이름에서 떠오르는 곡이 있어서...들고 왔어요. 같이 들을까요~~ 마자요. 저역시 아주 큰것들은 아직 잘 모르겠구요. 단지...처음와서는 어디서나 만날수 있는 자연이 좋았구요. 지금은 아이가 학교에 다니니 아이에게서 보는 얼굴빛이 좋아요. 저 자신에게서는 천천히...라는 단어들이 점점 몸에 배이는게 느껴지구요.온순해진다고 하면 될까요...ㅎㅎㅎ. 친구분이 느끼셨던 정신적인 여유로움...그것이 아마 정답일꺼예요. 단풍잎이 이제는 캐나다의 모든것인양 맘껏 폼내는 날이 곧 올꺼예요. 아직은 부분적으로만 물들었거든요. 단풍 가도를 달리게 되면,님이 하신 말씀...한번더 떠오르지 않을까...싶네요. 반갑구요. 자주 오심...전 좋죠. (당근 아니겠어요...ㅋㅋ..이런말 해도 개한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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