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개월 남자아이를 두고있고. 노부영을 좋아하는 아이를 보면서.생활영어도 시작했습니다.한번해보겠다고. 여기저기 종이에 영어문장을 적어놓고 어색하지만 큰소리로 영어를 말해주기시작했습니다.근데 하루이틀정도 해보니. 이게 잘하고 있는지도 모르겠고.생활영어에 한계도 있고. 학교공부 10년이 넘도록 영어의 비중이 그렇게 컸건만. 이렇게 문장하나하나 책에 의존해야하는 제 자신이 한심스럽고.이렇게 하는게 맞는지도 사실 모르겠습니다.도와주세요.참 생활영어하면서 그냥 묻는형식의 질문만 던져도 괜찮은지.하루에 한문장이라도 그냥 영어로 말해줘도 효과가 있는건지.시작이 참 어렵습니다.걱정많고.. 고민많은 엄마입니다.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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