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정보력의 시대인건 확실합니다.
근데 그 정보력이란게 컴맹인 저한텐 넘이나 어렵습니다.
압축,디비디 굽기,소리만 따기,링크 만들기 등등
여기 와 보면 엄마들이 어쩜 하나같이 그리 컴퓨터 고수이신지... 정말 혀를 내두릅니다
엄마가 못하면 아빠라도 컴퓨터에 대해서 좀 알던가
저희집은 어찌 둘 다 컴퓨터에 대해 까막눈입니다.
며칠을 그냥 넘기다 오늘은 만재 아빠님 글 보고 또 다시 좌절에 들어갔다가 이렇겐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 컴퓨터 공부 좀 하려합니다.
이런 제게 컴 공부할 수 있는 책 좀 추천해주세요.쉽게 따라할 수 있는 걸루요.
아이 엄마표 영어 시키는거 산 넘어 산이네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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