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유명하다는 magic tree house 를 우리집은 오늘에서야 들어갔습니다.
추카추카 자축해야 겠죠 ?!!!!!!!!!
9월부터 진행해오던 엄마표가
Junie B. 로 시작해서 이제까지 하다가
드디어 ...드디어......
1권 들어갔지요.
다행히 CD 속도가 더 느린 듯하고
아이도 지레 겁먹고 들여다도 안보던 것을 한번 읽어보더니
얼굴이 환해지는 것이 쉽다고 하네요.
느낌을 물어보니 쥬니비보다 훨씬 의젓하다고 하네요.
쥬니비들을 때는 쥬니비 , 루실, 메이 등등
캐릭터에 대한 불만이 많았었거든요.
자기가 최고로 아는, 자기 맘대로 하려하는 쥬니비의 친구들을
자기 친구와 비교하며 첨엔 쥬니비가, 그담에 루실이
초등1학년이 된 다음에 메이가 나쁜 행동을 할때 마다 은근 화내면서 한마디씩 거들곤 했었는데.....
내일부터는 매직트리에대한 후기 올릴 있어서 기분이 좋아요.
격려해 주시면 힘 얻어서
많이 뒤쳐지긴 했지만, 그래도 꾸준히 열심히 같이 딸과 읽으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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