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 언제인가.... 회화에 미드가 좋다고 해서 잠시 찾은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마땅한 어린이용 드라마가 없어서 접었었죠.
그리고.. 어제... PG( 어른관리하에 어린이시청 가능)급 미드를 찾았습니다.
( 쑥쑥에서 추천해주신 풀하우스는 찾지 못했습니다..-.-)
Chuck 이라는 프로그램입니다.
일단... 좋더군요...^^
아직 10살인 아들과 아빠... 두 남자가 컴 앞에 앉아.... 보기에 딱 알맞은 프로그램이더군요.
코믹적이고...첩보물 답게 액션도 있고... 금발의 쭉 빠진 여자의 몸매도 ..^^::
아빠... " 와~ 이쁘당~~~ "
아들... " 에이... 부끄..부끄...." ( 정말.... 이쁘더군요...^^ )
속으로 생각하기에..... 울집이 이러다 짱구네 부자처럼 되는게 아닌지... 걱정스럽기도 하고..
머.... 여자 보는 눈 키워주기도 되겠다 싶고....^^;;;;
아직까진 만족스러운 미드였습니다.
하지만... 첨 보는 미드라... 아이에게 어떤 영향이 올지는 좀 고민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충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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