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시작한진 어언 한달이 되어가네요
초4학년 올라가구요 ort 4단계로 시작했어요. 조금 쉬운감이 없잖아 있지만
소심하고 여리며 신경질적인 '예민아씨' 라서요
자신감이 없는 아이는 쉬운 단계로 시작해야 한다는 생각에서 영어의 양과 시간도 매일 조금씩 늘여
나가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로서는 제 판단이 옳았구요...^^
그런데 집중력이 없는 편인지 상상력이 풍부한건지 듣기할때마다 상상의나래를 펴며
눈동자는 딴곳을 보고 있어요. 그리고 차라리 혼자읽거나 따라 읽을때 더 집중하며 신나게 합니다.
듣기를 융단폭격마냥 해야 한다는데 어쩌지요...
좋은 충고 부탁드립니다.^^
아참, 그리고 읽을때 이건 무슨뜻이냐고 물어와서 대강을 뜻을 설명해 주곤 하는데 괜찮을 까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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