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난 주 금요일 라섹수술을 했습니다.이거이거 아주 많이 아픕니다.
그래서 짧게 올려요.
전 요즘들어 사는 게 왜 이리 재미가 없는지...그래서 한 달에 한 번 저를 위한 선물을 하려구요.지난달엔 여행이었고, 이번달엔 수술이고, 담 달에는 침대시트를 새로 갈 겁니다.(오래 되었거든요)
여러분들은 어떤 때에 행복을 느끼시나요?전 비가 보슬보슬 오는 날 거리 걷기 좋아하구요.작은 아이 젖은 머리 말려줄 때 참 행복해요. 여러분들 이야기에서 팁을 얻어 더 많은 행복누리고 싶어요.^^
아이들 일주일 모습 올려주시고
댓글에도 있던데 중게에 대한 의논 더 나누기로 해요..하니비님 의견을 비롯, 비투스님 의견은 미루어 짐작가능하구요.다른 분 들 의견이요,,제가 pc를 보면 안 되어서 댓글은 좀 낫거든 쓸게요.. 활발히 의견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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