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님 감사합니다. 해바라기님의 글입니다. > 에비씨몰라도 영어책보여주는게 물론 가능하지요. > 런투리드도요. > 가격도 20%보다 더 하는 경우는 저도 모르니까, 괜찮은 가격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무려 96권이라는 권수가 말해주듯, 영어권에서 알려진 다양한 분야가 고루 들어가 있습니다. 단순한 문장과 반복패턴으로 이루어져 있지요. 내용도 쉽구요. 그러나 재미있다고 말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물론 아이들마다 다르니까 한마디로 딱 잘라 말할 수는 없다는 거 아시죠? > > 아직 영어에 익숙한 단계도 아니고, 거의 처음 시작하는 단계인거 같은데 저라면 런투리드보다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영어그림동화책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아이의 흥미도나 수준을 고려하여 오디오 테잎이 딸린 동화책을 사서 들려주세요. 그리고 엄마가 읽어 주시구요. > 그렇게 한 1-2년 정도 영어의 즐거움에 퐁당 빠뜨린 후에, 런투리드는 정리하는 기분으로 문형을 익힐 수 있는 기분으로 접하게 해 주심이 어떨런지요? > > 그리고 참 아이가 컴퓨터 게임을 좋아한다면 좋은 영어 교육용 시디롬을 활용하세요. 적당히만 활용한다면 즐기면서 영어를 익히기에는 더없이 좋은 교재랍니다. > > > 엉망맘님의 글입니다. > > 안녕하세요. > > 만4세된 아이를 둔 엉터리 엄맘니다. 이제까지 영어비디오나 틀어주고 애만 보게하고, 영어동화책 몇권밖에 안사줬습니다. 그래서 아직 우리아이는 에비씨도 모릅니다. 여기 올려진 글들을 읽어보고 반성많이 하고 있습니다. > > 단지 아이가 영어에 흥미는 있는 것이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 > 글들을 읽어보니 런투리드가 좋다고 하는데 우리아이같이 아무것도 모르는 경우에도 괜챦은 건지 궁금합니다. > > 그리고 키다리에서 20%세일하던데 이정도 가격이면 싼건가요? > > 질문만 늘어놓아서 죄송합니다. 도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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