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초등학생중에 캐나다 어학원 초등영어교실 다녀본적이 있거나 다니고 있는 학생 있나요 ?
어떨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
입학전 유아수업은 인기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초등교실도 마찬가지로 평이 좋은지 궁금해서요 ...
아님 토요일 영어 원어민 수업혹시 가능한 곳이 따로 있다면 좀 알려 주세요 ...
혹시 초등학생중에 캐나다 어학원 초등영어교실 다녀본적이 있거나 다니고 있는 학생 있나요 ?
어떨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
입학전 유아수업은 인기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초등교실도 마찬가지로 평이 좋은지 궁금해서요 ...
아님 토요일 영어 원어민 수업혹시 가능한 곳이 따로 있다면 좀 알려 주세요 ...
전 2년동안 회화반을 보냈는데 지금 레벨5입니다. 4월이면 레벨 6으로 올라가는 시점인데 사실
다른 어학원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집에서 윤선생으로 체계화하고 어학원은 거의 놀이식으로 보냈는데 효과는 본것 같습니다.
근데 아이가 4학년이 되다보니 살짝쿵 욕심이 생겨 좀더 빡세게(?) 한다는 동네 학원을
알아보고 있답니다.
아직 아이가 저학년이시고 큰 욕심부리지 않고 원어민과의 수업에 노출한다는 정도에 만족하신다면
꽤 괜찮은 편입니다. 특히 레벨이 올라갈수록 반 학생수가 현저히 줄어들어 저의 아이는 현재 3명이서
수업한답니다. 그룹과외보다 좋은 환경이랄까?
단 단점이라면 선생님의 성향에 따라 수업내용이 많이 달라집니다. 전에 8개월정도 담당하셨던
여자선생님은 거의 한국 선생님수준으로 아이들을 하나하나 지도해주시기도 했죠
암튼 원어민수업에 노출시키는 수준에서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원어민수업을 찾아보다가 캐나다 어학원에 등록해줬는데요..
직장맘이라 평일은 안되구...
토요일 writing과정 수업듣고 있어요
아이는 좋아하네요~~
여기 쑥쑥맘,빠님들처럼 영어로 말하는게 완전~딸리기때문에
원어민에 조금이라도 노출을 시켜주고자 등록했는데요
아직은 공부(?)로 받아들인다기 보다는...
원어민 선생님 만나서 재밌게 즐기다 오는걸로 생각해요~~
저도 주변에 유치부 다닌 아이들 밖에 없어서
갈등하다 접수하긴 했는데......... 만족해요 ^^
도움이 되시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