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가 예비초2학년인데요..
엄마표로 한지.. 불과 며칠 안됩니다..
저도 사전 찾아가며 나름 할려고는 하는데.. 이게 맞는건지 모르겠어서요..
뭐 여기 글들을 읽어보니 ort니.. 매직트리니.. 언아이캔이니... 리딩트리니.. 런투리드니..
교재도 무지하게 많고..(전.. 사실 이 교재 잘 몰랐습니다.. 당연 엄마표가 아니였으니깐요..) 아이들 레벨도
뛰어나더라구요..
문진미디어에서 나오는 책으로 가볍게 노래도 나오고.. 챈트도 나오는 걸로 해주고 있고..
영어서점에 가보니 rq리딩클럽... 이란 단계별 책이 셋트로 있길래.. 이걸로 지금 해주고 있는데요..
영어책은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집중듣기 하고 있고... 노래부분은 같이 부르고..
어느정도 한다 싶어 글자를 가리고 그림만으로 노래를 통채로 외워서 부르게 하고 있어요..
해석이라기 보단 가볍게 그 문장을 설명은 해주고 있구요.. (사실.. 해석을 해줘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이건
잘 모르겠어요)
똑같은 책을 30분이상 앉아서 책 봐가며 집중듣기 하고.. 나머지는 수시로 틀어놓기를 일주일정도 하니
어느정도 노래도 외워 부르게 되고 썩 좋은 발음은 아니지만 그냥저냥 뻣뻣한 발음은 아닌듯 싶더라구요..
rq리딩클럽 책도 읽고... 수시로 틀어놓구요...
이 책도 어느정도 읽어내려가면 글자를 가리고 통채로 외우게 하고 있거든요..
물어보는 단어만 알려주고.. 자세하게는 해석은 안해주고 있어요..
단어 뜻은 모르지만.. 그림을 보고 대충 이런내용은 아닌가 하고 짐작을 하게 유도하고 있거든요..
이게 맞는건지...
아니면 하나하나 단어 뜻 설명하고.. 스펠링도 외우게 하고.. 해석도 해줘야 하는건지...
그리고 제가 하는 집중듣기 이런식으로 하는건지 잘 몰라서 선배맘님들의 조언을 듣고자 글 올렸으니
많이 알려주세요..
영화나 애니 같은 경우도 다운을 받아 하루 한편정도씩 무자막으로 보여주고 있는데.. 영어자막이 있는게
좋을지.. 아님.. 없는게 좋을지도 고민스럽구요..
참.. 듣기가 좀 되는거 같다는건 어떻게 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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