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엄마입니다.
컴으로 글을 썼는데 무엇을 잘못 눌렀는지 다 날아갔네요. 컴퓨터 초보거든요.
다시 쓸려니 어렵네요.ㅎㅎㅎ
우리아이도 이렇게 저와 같이 당혹스러울 때가 종종 있겠죠.
1학년 2학기부터 영어 시작했어요. 저도 이곳에 와서 많이 헤매었습니다. 지금도 그렇지만요.
아이는 영어동화, ort3-4단계, 조지...좋아하는 것으로 매일 꾸준히 읽어주고 있습니다.
무엇인가 기대하고 물어보면 싫어해서 무조건 읽어주고 들려주고 있는데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 글밥에 상관없이 펼쳐 들여다 보기는 합니다.
비룡소에서 번역된 개구리와 두꺼비 시리즈물을 무척좋아하고 2단계 시리즈물을 좋아합니다.
실력에 상관없이 1단계부터 2단계까지 구입할려니 어렵네요.
글올려진것 검색해보았습니다.
슬비님의 an i can read book 리더스 파헤치기부터 쭉...
궁금해서 글 다시 올립니다.
풀셋트구매와 낱권구매의 장단점이 궁금합니다.
테잎 함께 구매와 책만 구매할경우 테잎의 활용도는 어떨지요? 가격이 많이 차이나서요^^
( 테잎의 구성이 그냥 읽은건지 아이들이 좋아할 노래나 음악이 깔려있는지요)
있는것이 좋겠지만 책만 사도 될지요?
쑥쑥에서 판매하고 있는 1단계 32권 구성이 나을런지, 소단위의(꼬마곰, 개구리와두꺼비, 기타)구매가 도움이 될런지 궁금합니다.
한권씩 사는것을 좋아하지만 권수가 많아서 가격과 시간대비 그렇게 하는것은 그리 효율적이진 않은듯
조언 부탁드립니다. ^*^
이럴수가 지금보니 날아갔다고 생각한 글이 올라와 있네요.
정말 초보인가봐요
글이 늦게 올라와서 ...아무튼 여유있는 모습이 저나 아이에게 필요한것 같네요.
사실 어제 아이가 학교 방과후 영어를 하는데 open class을 한다기에 갔습니다.
기대하기보다는 분위기가 어떤지 볼려고 갔는데
알게 모르게 제가 스트레스 받았나봅니다.
아이에겐 별다른 얘기하지는 않았지만 제가 이 늦은 시간까지 자지않고 이리 헤매고 있는것을 보니 제모습이 어떨지 영어가 무엔지 ...씁쓸합니다.
그래도 아이 리듬따라 천천히 호흡할렵니다.꾸벅^^
두번읽게 해서 ...답글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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