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영유 2년차에 올 초등입학하는 남자아이의 엄마입니다.
초등입학후에도 다니던 곳 오후반으로 매일 계속 보내야 하나, 다른 곳 보내볼까 고민이 많습니다.
지난주 폴리시험을 봤고, GT1이라고 결과받고 왔는데요.
이를테면 아이는 Grade i 로 시험을 봤는데요.
리포트카드 받은 곳을 보면,
reading(20), Vaca(20), Grammar(10), Listening(10)가 토탈스코어이고,
GTi의 경우는 기준점이 4,6,3,3,
GT1의 경우는 6,8,4,4
MGT의 경우는 17,16,8,7 이렇게 되어있더군요.
즉, 각4영역 모두 기준점을 넘는 경우 각 반에 들어간다고요.
이렇게 1학년 되는 아이들의 경우에는 (그 지점의 경우)
GTiC1-1,2,3...
GT1C1-1,2,3...
GTMGT1-1,2,3...
뭐 이런식으로 반이 개설될거다 이런 얘기를 듣고 왔어요.
계속 테스트봐야 어떤 반이 얼마나 개설되는지는 알 수 있다고 하더군요.
요즘 테스트대기자가 밀려 우선 테스트 보고 레벨만 알려주고요,
나중에 상담하겠다고 하는데, 언제가 될런지...
제가 궁금한 것은,
마그넷반이나 GT1반 내에서도 레벨이 다 다르냐 하는 것입니다.
이를테면 잘 하는 아이들이 많이 몰려 마그넷반 들어갈 기준을 넘은 아이들이 두반인 경우,
아이들의 성적에 따라서 두 반을 만드는지,
GT1반의 경우에는 최소 4반 이상이 만들어지게 될것 같은데,
그러면 성적순으로 잘라서 각기 4레벨의 반이 만들어지고
(이를테면 GT1C1-1, GT1C1-2, GT1C1-3, GT1C1-4)
3개월에 한번씩 그 GT1 안에서 레벨이동이 있냐 하는 점이죠.
사실 더 잘하는 아이들과 공부시키고 싶어서 시험을 본건데,
GT1 기준이 넘었다고 선착순이나 무작위로 반편성을 한다면
그냥 다니던 곳에 보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알고 계시는 분의 답변을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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