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정보력 탓에 이제야 쑥쑥을 알게 되어 요즘 살피고 있느라 정신이 없답니다.
이렇게 좋은 곳이 있어서 요즘 한 걱정 덜기도 하면서 부담도 느껴지기도 합니다.
저는 이제 초2되는 아들과 6살되는 딸을 가진 맘입니다.
울 아이들이 고맙게도 한글부터 수까지 엄마표로 따라오느라 힘도 많이 들었을텐데 그래도 잘 참고 견뎌주네요..
그런데 요즘들어 큰아이는 조금 커서 그런건지 아님 공부에 지친건지 싫어하는 내색을 많이 해서 걱정이기도 하구요.
다름이 아니라 엄마표로 하다보니 두서없이 진행되는것 같아 늦었지만 다시 잡아보려고요..
미국교과서로 시작해서 따라가면 괜찮다고 하는데 어느출판사가 나을런지..추천해주세요..
직접 하려하는데 어떤식으로 가야할지 알려주셔여~~
힘든길을 아이와 함께 나누기로 했답니다.
지금까지 그랬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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