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 요즘 영어노출시간이 줄어든것 같아 걱정입니다.
좀더 늘려줘야 할 것 같은데..
집에서 엄마랑 리틀크리터 1단계 1권부터 cd듣고 큰소리로 읽어보기하고 책본문내용 1번쓰게하고
책 뒷쪽의 지문들 읽으며 (워크북형식의 것들) 해 보라하면 어떤건 읽기도전에 그림상황보고 다 해버리고..
다 끝났다하면서(아이가)
놀 생각 합니다.
그러면 저는 했던내용cd 흘려듣기용으로 틀어놓고....
이렇게 진행하면 30분정도 소요(매일매일합니다)
아침시간에 벨런스타인 베어 cd 흘려듣기하고 유치원 가구요.
집에오면
리틀크리터2단계
ort 4단계cd 듣게하고
학습지
그 외의 영어방송tv시청
글뿌리 가끔 큰소리로 읽어보개하고..
하루평균 2시간이 채 않되는 날도 있습니다.
글 읽어본것중
인터넷에서 영어로 동화책을 읽어주는 사이트도 있었던것 같은데요...
화상영어도 해보면 어떨까요?
인터넷 영어게임도 몇번해보더니 안하네요.
그놈의 tv만화에 푹빠져서리....통제 안 하면 2시간도 좋으니....
이 시점에서 뭘더 보강하면 좋을지 선배맘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작년 이맘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