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다른 맘들 글만 읽다가 첨 글을 올리려고 하니까 쑥스럽네요.전 7살과 4살 된 두아이의 엄만데요,큰아이의 영어교육에 보탬이 되고자 이것저것 기웃거리다가 좋은 가이드책이 있어서요.[영어 가르치는 엄마들의 교과서]란 책인데 사실 이와 비슷한 책 요즘엄마들이라면 한 두권씩은 읽었을 거예요.가은이 아빠책도 있고 ,잠수네 책도 있고 등등전 원래 영어 조기교육에 반대하는 엄마의 한 사람인데 그래도 주위에서 영어 유치원이니.학습지니,원어민 가정방문이니 하면서 많이 하니까 많이 흔들렸죠.하지만 꾹 참고 책 많이 읽어주고 현장 학습(미술관 박물관등)을 많이 하니까 어휘력이 많이 늘어서 요즘 영어에 관심이 생겨서 조금씩 영어동화책을 읽어주니까 그래도 빨리 반응을 보이네요.사실 아이들은 어른처럼 알아야 하기에 배우는것이 아니라 재미있으니까 배우잖아요.이책도 그 기본진리에 맞게 연령대별로 아이에 흥미에 맞게 지도법이 나왔고 인터넷 사이트도 연령대별로 잘 정리해 주셔서 도움이꽤 될거예요.(6세부터 6학년까지)참, 런투리드 활용법도 자세히 나와서 저 같은 초보자 엄마들에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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