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 초 5학년 됩니다.
대략 7세부터 손톱을 물어뜯는 버릇이 있었는데
그버릇 여전히 고쳐지지 않고
지금은 발톱까지...
조금이라도 틈만보이면 발톱은 손톱깍기로 살이 파들어가도록 깍아버립니다.
잘못된 행동인지 자신도 알고있고 고치려 하는것 같은데
점점 더 심해져 어릴때 이후로 손톱깍기 사용해 손톱제거한적 없는듯해요.
이런 현상도 아이의 욕구불만이나 스트레스때문일까요???
아이 성격 매우급하고 참지못하는 성격입니다.
아이의 기질탓도 있겠지만, 저의 양육태도의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참고로 동생은 이런버릇 전혀 없고요,
급한성격과 참지못하는건 누나랑 비슷한것 같아요.
지금 현재 심정으론 병원을 다녀와야하나??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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