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외국에서 1년정도 유치원을 보내고 있는 맘입니다내년초에 귀국을 해요 내년에 6세가 되는 1년반은 자리가 없고 는 6개월되는 아이들(내년엔 8개월정도 되겠지요)반에 자리가 하나있다고 해서 예약했는데 아기아빤 6개월 영어배운 아이들반은 저희아이에게 좀 쉽지 않겠냐는 오만한(?) 의견을 계속 내놓네요원장님께 다시 상담을 드리니 요즘 한국아이들 넘 영어 잘한다고 그런걱정 안해도 된다고 하시구요제가 생각하기에도 유치원 경력이 아이 영어 실력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엄마표 영어가 더 관건이라고 보구요 유치원이 사실 영어만을 늘리는 것이 목적이 아니긴해도 비용이 만만치 않은만큼 잘못된 결정을 내린건 아닌지 좀 걱정이 됩니다 제가 가보면 간단한데 그럴수가 없어서 조언좀 부탁드려요 그리구 제 짧은 소견으로 앞으론 공부는 못해도 영어는 꼭 할 줄 알아야 할 것 같구 밖에 나가보니 조기유학은 전 완전 반대로 돌아섰구요 대부분 모가 아니라 도가 되는것 같습니다 엄마가 같이 가서 보살펴도 잘될까 말까인것 같구요 거기서 잘하는 아이는 한국에서도 충분히 됩니다 영어 유치원은 가면 더 좋겠지만 만약 비용이 넘 부담된다면 좋은 교재로 꾸준히 한다는 전제하에 엄마표 영어가 나은 것 같구요 유치원에서 원어민에게 영어를 접하면 좋겠지만 비용만큼의 효과는 기대하기 어렵다고 보네요 그리고 ort 가 좋은 교재긴 하나봐요^^ 지금은 영미권이 아닌 곳에 있는데 다른 건 없어도 ort가 샘플로 나와 있는건 보네요 그럼 답변에 미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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